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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로나19 영향으로 스리랑카 수산물 수출 급감
- 관리자 |
- 2020-11-13 13:2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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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영향으로
스리랑카 수산물 수출 급감
스리랑카 정부의 발표에 따르면,
2020년 1월부터 9개월간 코로나19 대유행으로 수산물 수출이 급격하게 감소하였다. 스리랑카의 9월 누적 수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22.5% 감소한 312억 LKR(1억 6,900만 USD)에 그친 것으로 나타났다.
스리랑카의 수익성이 높은 수산물 수출품은 랍스터로 전년 대비 68.4% 감소세를 보여 스리랑카의
수산물 수출품 중 가장 큰 타격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 같은 수출 감소는 주요 수출국가인 EU에서의 수산물 수요 감소와 스리랑카발 항공편이
줄어들면서 고부가가치 수산물의 수출 감소가 큰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인다.
한편 스리랑카는 EU로부터 인증 받은 34개의
수산물 가공 공장을 보유하고 있으며, 주요 수출 시장으로는 미국과 프랑스, 독일 등 EU 국가, 홍콩, 아랍에미레이트, 인도네시아 등이 포함되어 있다.
출처: KMI 해양수산해외산업정보포털
(https://www.kmi.re.kr/globalnews/posts/view.do?rbsIdx=32&page=2&idx=212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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