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T, K-씨푸드 세계화 마케팅 본격 추진
- 관리자 |
- 2022-08-16 11:4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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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 K-씨푸드 세계화 마케팅 본격 추진
역대 최대 수산물 수출 목표로 활성화 적극 모색
aT(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는 올해 수산물 수출 역대 최대 실적 달성을 목표로 K-씨푸드 해외 마케팅 지원에
박치를 가하겠다고 밝혔다. aT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기준 수산물 수출은 17억1000만 달러를 기록해 상반기
기준으로는 역대 최고치를 달성했다.
이 같은 수출 호조세를 이어가기 위해 B2B(기업 간 거래) 지원을 우선 강화할 계획이다. 식재료로 많이 쓰이는
수산물의 특성을 고려해 중국, 일본, 동남아, 중동 지역 외식시장 공략을 목표로 한국 수산물 활용 레시피를
홍보하고 수출상담회를 진행한다.
프랑스 파리와 베트남 호치민 등 8개 국제식품박람회에 참여해 해외시장 진출을 집중 지원할 계획이다.
시푸드 브랜드 마케팅을 강화하기 위해 한류 열풍을 적극 활용, 9월부터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 수산홍보관을
설해 현지 홍보에 나선다.
유망 수산식품의 드라마 간접광고(PPL)와 베트남 K-엑스포 참여 등을 통해 한류 콘텐츠와 연계한 다양한 해외
홍보·판촉 행사도 추진한다. 수산업체 33개사에 대해서는 생산부터 해외 진출까지 통합 수출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고,
수출 호조세를 보이는 김·전복 등 8개 품목 선도 조직에 총 12억원 규모 해외 마케팅 사업 등을 지원할 예정이다.
아울러 해외시장 진출에 어려움을 겪는 중소 수산업체들을 위해 약 60여건의 해외 현지 시장동향 조사보고서를 배포하고,
물류난 해소를 위해 연말까지 미주, 유럽, 동남아 노선에 수산식품 수출 전용선복을 지원하기로 했다.
기노선 aT 수출식품이사는“상반기 수산식품 수출 성과는 수출업체의 노력은 물론, 업계의 애로사항을 반영한 수출지원을
활발히 펼친 결과”라며 “하반기에도 정부와 함께 브랜드 마케팅을 강화해 수산식품 수출이 상승세를 이어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출처: 한국수산신문
역대 최대 수산물 수출 목표로 활성화 적극 모색
aT(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는 올해 수산물 수출 역대 최대 실적 달성을 목표로 K-씨푸드 해외 마케팅 지원에
박치를 가하겠다고 밝혔다. aT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기준 수산물 수출은 17억1000만 달러를 기록해 상반기
기준으로는 역대 최고치를 달성했다.
이 같은 수출 호조세를 이어가기 위해 B2B(기업 간 거래) 지원을 우선 강화할 계획이다. 식재료로 많이 쓰이는
수산물의 특성을 고려해 중국, 일본, 동남아, 중동 지역 외식시장 공략을 목표로 한국 수산물 활용 레시피를
홍보하고 수출상담회를 진행한다.
프랑스 파리와 베트남 호치민 등 8개 국제식품박람회에 참여해 해외시장 진출을 집중 지원할 계획이다.
시푸드 브랜드 마케팅을 강화하기 위해 한류 열풍을 적극 활용, 9월부터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 수산홍보관을
설해 현지 홍보에 나선다.
유망 수산식품의 드라마 간접광고(PPL)와 베트남 K-엑스포 참여 등을 통해 한류 콘텐츠와 연계한 다양한 해외
홍보·판촉 행사도 추진한다. 수산업체 33개사에 대해서는 생산부터 해외 진출까지 통합 수출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고,
수출 호조세를 보이는 김·전복 등 8개 품목 선도 조직에 총 12억원 규모 해외 마케팅 사업 등을 지원할 예정이다.
아울러 해외시장 진출에 어려움을 겪는 중소 수산업체들을 위해 약 60여건의 해외 현지 시장동향 조사보고서를 배포하고,
물류난 해소를 위해 연말까지 미주, 유럽, 동남아 노선에 수산식품 수출 전용선복을 지원하기로 했다.
기노선 aT 수출식품이사는“상반기 수산식품 수출 성과는 수출업체의 노력은 물론, 업계의 애로사항을 반영한 수출지원을
활발히 펼친 결과”라며 “하반기에도 정부와 함께 브랜드 마케팅을 강화해 수산식품 수출이 상승세를 이어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출처: 한국수산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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