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만, 자국산 굴 원산지 표시제도 도입 추진
- 관리자 |
- 2025-02-19 11:3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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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12월 27일 대만 현지 매체 보도에 따르면 대만 농업부는 굴의 원산지를 식별할 수 있는 라벨링 제도를 도입할 예정입니다.
대만은 2022년 6월부터 중국산 굴 수입을 금지하고 있으나, 수입 금지 조치에도 불구하고 중국에서 생산된 굴이 밀수되어 금문도, 마주도 등 대만산으로 원산지를 허위로 기재하고 유통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중국산 제품으로 의심되는 마주도산 굴에서 기준치를 초과하는 카드뮴이 검출되는 등 굴의 안전성이 사회적 문제로 대두되며, 원산지 표시제도 도입의 필요성이 제기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이에 대만 정부는 굴의 원산지를 표시하는 제도를 도입해 소비자를 보호하고 대만산 굴의 품질 및 안전성을 강화하고자 하며, 자국에서 생산된 굴에 산지 정보를 우선 표시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출처: KMI 해양수산해외산업정보포털
대만은 2022년 6월부터 중국산 굴 수입을 금지하고 있으나, 수입 금지 조치에도 불구하고 중국에서 생산된 굴이 밀수되어 금문도, 마주도 등 대만산으로 원산지를 허위로 기재하고 유통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중국산 제품으로 의심되는 마주도산 굴에서 기준치를 초과하는 카드뮴이 검출되는 등 굴의 안전성이 사회적 문제로 대두되며, 원산지 표시제도 도입의 필요성이 제기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이에 대만 정부는 굴의 원산지를 표시하는 제도를 도입해 소비자를 보호하고 대만산 굴의 품질 및 안전성을 강화하고자 하며, 자국에서 생산된 굴에 산지 정보를 우선 표시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출처: KMI 해양수산해외산업정보포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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