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북동대서양 청어 쿼터 협상 또 결렬
- 관리자 |
- 2025-07-02 11: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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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6월 10~11일, 북동대서양 연안국(EU, 노르웨이, 영국, 페로 제도 등)들이 모여 '대구회유고등어(blue whiting)'의 어획 할당량(쿼터)을 정하기 위한 협상을 벌였으나 또다시 결렬되었음
- 2015년부터 이어진 협상 실패로 각국은 개별적으로 쿼터를 설정해왔고, 이들의 총합이 권장량의 130%에 달해 심각한 남획이 계속되고 있음
- 이번 협상 결렬의 직접적인 원인은 회의를 주재한 EU가 제시한 새로운 쿼터 분배 안 때문임
- 노르웨이의 기존 쿼터(약 26%)를 5.78%로 대폭 삭감하고, 대신 EU와 페로 제도의 몫을 크게 늘리는 안을 제시했음
- 노르웨이 대표단은 이 제안이 "경솔하고 근거 없는 방해 공작"이라며 강력하게 반발했고, 사실상 협상 결렬을 선언했음
- 세계적인 소매업체, 사료회사, 연어 양식 기업(노르웨이 연어 생산량의 80% 차지) 등으로 구성된 '북대서양 원양어류 옹호 그룹(NAPA)'이 최후통첩을 보냈음
- NAPA는 "연안국들이 남획을 끝낼 과학적인 합의에 이르지 못하면, 회원사들은 대구회유고등어 구매를 중단하고 지속가능한 인증을 받은 다른 원료로 대체할 것"이라고 선언했음
출처: KMI 해양수산해외산업정보포털
- 2015년부터 이어진 협상 실패로 각국은 개별적으로 쿼터를 설정해왔고, 이들의 총합이 권장량의 130%에 달해 심각한 남획이 계속되고 있음
- 이번 협상 결렬의 직접적인 원인은 회의를 주재한 EU가 제시한 새로운 쿼터 분배 안 때문임
- 노르웨이의 기존 쿼터(약 26%)를 5.78%로 대폭 삭감하고, 대신 EU와 페로 제도의 몫을 크게 늘리는 안을 제시했음
- 노르웨이 대표단은 이 제안이 "경솔하고 근거 없는 방해 공작"이라며 강력하게 반발했고, 사실상 협상 결렬을 선언했음
- 세계적인 소매업체, 사료회사, 연어 양식 기업(노르웨이 연어 생산량의 80% 차지) 등으로 구성된 '북대서양 원양어류 옹호 그룹(NAPA)'이 최후통첩을 보냈음
- NAPA는 "연안국들이 남획을 끝낼 과학적인 합의에 이르지 못하면, 회원사들은 대구회유고등어 구매를 중단하고 지속가능한 인증을 받은 다른 원료로 대체할 것"이라고 선언했음
출처: KMI 해양수산해외산업정보포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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