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원 동해안 전역서 오징어 어획 ‘활기’
- 관리자 |
- 2025-07-17 10:0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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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지역 오징어 어획량이 크게 늘며 지역에 활기를 불어넣고 있다.
강원도 해양수산국 자료에 따르면 6월 18일부터 24일까지 오징어 어획량은 433톤으로, 전주(301톤) 대비 114% 수준이다. 주간 어획고 역시 44억9600만 원을 기록하며 전주 대비 122% 수준의 뚜렷한 증가세를 나타냈다.
특히 올 1월부터 6월 24일까지 오징어 누적 어획량은 총 1308톤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361톤)보다 363% 수준으로 급증했다. 최근 3년 평균(719톤)과 비교해도 182%에 달하는 어획량을 기록하며 높은 증가세를 유지하고 있다.
이러한 어획량 증가 원인은 수온 상승으로 오징어 어군이 북상해 동해 중부해역을 중심으로 어장이 폭넓게 형성된 데 따른 것으로 분석된다. 실제 6월 셋째 주 강릉시(119톤), 동해시(160톤), 속초시(45톤), 삼척시(57톤), 고성군(35톤), 양양군(17톤) 등 동해안 전역에서 고른 어획량이 나타났다.
반면에 같은 기간 문어(27톤), 청어(110톤), 가자미(41톤), 방어(50톤), 복어(2톤), 붉은대게(19톤)는 대부분 전주보다 감소하거나 소폭 증가에 그쳤다. 특히 방어는 올해 누적 어획량이 지난해 동기 대비 28%에 그치는 등 부진이 두드러졌다.
기타 어종의 경우 주간 어획량은 전주 대비 줄었으나 누적 어획량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36% 증가했다.
출처 : 한국수산경제
강원도 해양수산국 자료에 따르면 6월 18일부터 24일까지 오징어 어획량은 433톤으로, 전주(301톤) 대비 114% 수준이다. 주간 어획고 역시 44억9600만 원을 기록하며 전주 대비 122% 수준의 뚜렷한 증가세를 나타냈다.
특히 올 1월부터 6월 24일까지 오징어 누적 어획량은 총 1308톤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361톤)보다 363% 수준으로 급증했다. 최근 3년 평균(719톤)과 비교해도 182%에 달하는 어획량을 기록하며 높은 증가세를 유지하고 있다.
이러한 어획량 증가 원인은 수온 상승으로 오징어 어군이 북상해 동해 중부해역을 중심으로 어장이 폭넓게 형성된 데 따른 것으로 분석된다. 실제 6월 셋째 주 강릉시(119톤), 동해시(160톤), 속초시(45톤), 삼척시(57톤), 고성군(35톤), 양양군(17톤) 등 동해안 전역에서 고른 어획량이 나타났다.
반면에 같은 기간 문어(27톤), 청어(110톤), 가자미(41톤), 방어(50톤), 복어(2톤), 붉은대게(19톤)는 대부분 전주보다 감소하거나 소폭 증가에 그쳤다. 특히 방어는 올해 누적 어획량이 지난해 동기 대비 28%에 그치는 등 부진이 두드러졌다.
기타 어종의 경우 주간 어획량은 전주 대비 줄었으나 누적 어획량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36% 증가했다.
출처 : 한국수산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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