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갯벌·해조류 신 블루카본 인증되나
- 관리자 |
- 2025-11-17 16: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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갯벌, 해조류, 조하대퇴적물 등이 새로운 블루카본으로 인증받을 가능성이 높아졌다.
해양수산부는 브라질 벨렘에서 지난10일부터 오는21일까지 열리는 제30차 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에 참여해 해양을 통한 기후위기 극복을 위한 해법을 논의하고 국제협력을 강화하는 활동을 펼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해수부는 2021년부터 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에 참가해 토론회 등 부대행사를 개최해 오고 있으며 올해는 녹색해운, 블루카본, 해양 기후변화 감시·예측, 온실가스 국제감축 등 4가지 분야와 관련된 부대행사를 개최한다.
지난10일에는 블루카본 연구 및 정책 방향을 논의하는 전문가 세미나를 개최했다. 블루카본은 해양생태계에 흡수돼 저장된 탄소로서 최근 기후변화 완화를 위한 중요한 탄소흡수원으로 주목받고 있다. 특히 지난10월에 열린 제63차 기후변화에 관한 정부간 협의체(IPCC) 총회에서는 비식생갯벌, 해조류, 조하대퇴적물 등 신규 블루카본을 국제적으로 공인된 탄소흡수원으로 인증하기 위한 보고서의 개요가 승인된 바 있다. 해수부는 이에 힘입어 신규 블루카본 인증에 대한 국제적 관심을 높이고자 관련 연구 성과를 소개할 계획이다.
출처: 어민신문 (https://www.eomin.co.kr)
해양수산부는 브라질 벨렘에서 지난10일부터 오는21일까지 열리는 제30차 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에 참여해 해양을 통한 기후위기 극복을 위한 해법을 논의하고 국제협력을 강화하는 활동을 펼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해수부는 2021년부터 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에 참가해 토론회 등 부대행사를 개최해 오고 있으며 올해는 녹색해운, 블루카본, 해양 기후변화 감시·예측, 온실가스 국제감축 등 4가지 분야와 관련된 부대행사를 개최한다.
지난10일에는 블루카본 연구 및 정책 방향을 논의하는 전문가 세미나를 개최했다. 블루카본은 해양생태계에 흡수돼 저장된 탄소로서 최근 기후변화 완화를 위한 중요한 탄소흡수원으로 주목받고 있다. 특히 지난10월에 열린 제63차 기후변화에 관한 정부간 협의체(IPCC) 총회에서는 비식생갯벌, 해조류, 조하대퇴적물 등 신규 블루카본을 국제적으로 공인된 탄소흡수원으로 인증하기 위한 보고서의 개요가 승인된 바 있다. 해수부는 이에 힘입어 신규 블루카본 인증에 대한 국제적 관심을 높이고자 관련 연구 성과를 소개할 계획이다.
출처: 어민신문 (https://www.eomi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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