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양환경공단, 반려해변 운영 본격화
- 관리자 |
- 2026-06-11 17:2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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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환경공단이 해양쓰레기 문제 해결과 해양환경 보전을 위한 국민 참여형 프로그램인 ‘반려해변’ 운영에 본격 나선다.
해양환경공단은 올해 반려해변 운영을 총괄할 민간 사무국으로 사단법인 굿웨이브를 지정하고 사업 추진에 착수했다고 밝혔다.
반려해변은 기업과 학교, 시민단체 등이 특정 해변을 입양해 반려동물을 돌보듯 지속적으로 관리하는 해양환경 보호 프로그램이다. 해양쓰레기 수거와 연안 정화활동, 환경교육 등을 통해 깨끗한 해양환경 조성에 기여하고 있으며, 2020년 제주 시범사업을 시작으로 현재 전국으로 확대 운영되고 있다.
이번에 민간 사무국으로 선정된 굿웨이브는 연안 정화활동과 수중 정화활동, 전문 다이버 양성 교육 등 다양한 해양환경 보전사업을 추진해 온 비영리단체다. 앞으로 입양단체와 지역 코디네이터, 지방자치단체 간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현장 운영을 총괄하게 된다.
해양환경공단은 지난 4월 공개 모집을 통해 전국 41개 반려해변 입양단체를 선정했으며, 올해 하반기에는 추가 참여 단체도 모집할 계획이다. 또한 전국 반려해변 참여 단체들이 함께하는 합동 연안정화 캠페인과 전국대회 등을 개최해 국민 참여를 더욱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강용석 이사장은 “반려해변은 건강한 바다를 만들기 위해 민간과 공공이 함께 실천하는 대표적인 해양환경 보전 활동”이라며 “민간 사무국을 중심으로 참여 단체 간 협력 네트워크를 강화하고 국민과 함께하는 해양환경 보호 문화 확산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출처 : 한국수산신문 (https://www.susantimes.co.kr)
해양환경공단은 올해 반려해변 운영을 총괄할 민간 사무국으로 사단법인 굿웨이브를 지정하고 사업 추진에 착수했다고 밝혔다.
반려해변은 기업과 학교, 시민단체 등이 특정 해변을 입양해 반려동물을 돌보듯 지속적으로 관리하는 해양환경 보호 프로그램이다. 해양쓰레기 수거와 연안 정화활동, 환경교육 등을 통해 깨끗한 해양환경 조성에 기여하고 있으며, 2020년 제주 시범사업을 시작으로 현재 전국으로 확대 운영되고 있다.
이번에 민간 사무국으로 선정된 굿웨이브는 연안 정화활동과 수중 정화활동, 전문 다이버 양성 교육 등 다양한 해양환경 보전사업을 추진해 온 비영리단체다. 앞으로 입양단체와 지역 코디네이터, 지방자치단체 간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현장 운영을 총괄하게 된다.
해양환경공단은 지난 4월 공개 모집을 통해 전국 41개 반려해변 입양단체를 선정했으며, 올해 하반기에는 추가 참여 단체도 모집할 계획이다. 또한 전국 반려해변 참여 단체들이 함께하는 합동 연안정화 캠페인과 전국대회 등을 개최해 국민 참여를 더욱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강용석 이사장은 “반려해변은 건강한 바다를 만들기 위해 민간과 공공이 함께 실천하는 대표적인 해양환경 보전 활동”이라며 “민간 사무국을 중심으로 참여 단체 간 협력 네트워크를 강화하고 국민과 함께하는 해양환경 보호 문화 확산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출처 : 한국수산신문 (https://www.susan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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