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과원, ‘한국 원양 다랑어어업 자원관리’ 국제 모범사례 선정
- 관리자 |
- 2026-10-16 17: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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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수산과학원은 유엔식량농업기구(FAO) 수산위원회에서 열린 해양관리협의회(MSC) 스케일링 업 솔루션 행사에서 우리나라의 ‘지속가능한 다랑어어업을 위한 과학기반 자원관리와 민관협력’이 국제 모범사례로 선정됐다고 지난 6일 밝혔다.
박희원 수과원 박사는 FAO 129개 회원국과 비정부기구(NGO) 등 관계자 300여 명이 참석한 이번 행사에서 우리나라 정부·수과원·원양업계·NGO 등이 참여하는 ‘지속가능 다랑어어업 원탁회의’의 주요 성과를 소개했다. 소개된 원탁회의는 2022년부터 국제 지속가능어업 기준에 대한 정보 공유를 시작으로 보호종 관리, 전자모니터링, 미끼자원 관리 및 국제수산기구 공동 대응으로 협력 범위를 넓혀 왔다. 수과원은 원양 다랑어 조업에 사용하는 미끼 자원의 자원평가를 수행해 과학적 관리체계를 마련했으며, 이는 산업계가 제공한 실제 조업 현장의 자료와 시료를 국가 연구기관이 객관적으로 검증한 민‧관 협력 사례로 국제적인 신뢰를 받았다.
권순욱 국립수산과학원장은 “이번 모범사례 선정은 우리나라의 과학 기반 자원관리와 민‧관 협력 성과가 국제사회에 공유됐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과학적 자원관리를 바탕으로 지속가능한 다랑어어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역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출처 : 농수축산신문(https://www.aflnews.co.kr)
박희원 수과원 박사는 FAO 129개 회원국과 비정부기구(NGO) 등 관계자 300여 명이 참석한 이번 행사에서 우리나라 정부·수과원·원양업계·NGO 등이 참여하는 ‘지속가능 다랑어어업 원탁회의’의 주요 성과를 소개했다. 소개된 원탁회의는 2022년부터 국제 지속가능어업 기준에 대한 정보 공유를 시작으로 보호종 관리, 전자모니터링, 미끼자원 관리 및 국제수산기구 공동 대응으로 협력 범위를 넓혀 왔다. 수과원은 원양 다랑어 조업에 사용하는 미끼 자원의 자원평가를 수행해 과학적 관리체계를 마련했으며, 이는 산업계가 제공한 실제 조업 현장의 자료와 시료를 국가 연구기관이 객관적으로 검증한 민‧관 협력 사례로 국제적인 신뢰를 받았다.
권순욱 국립수산과학원장은 “이번 모범사례 선정은 우리나라의 과학 기반 자원관리와 민‧관 협력 성과가 국제사회에 공유됐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과학적 자원관리를 바탕으로 지속가능한 다랑어어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역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출처 : 농수축산신문(https://www.afl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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