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산정책
- 일본, 2010년 러시아해역 조업조건 체결
- 김제동 |
- 2009-12-10 14:04:39|
- 6123
- 메인출력
지난 11월 24일~12월 4일까지 러시아 모스크바에서 개최된 일/러 어업위원회 26차 회의가 타결되어 어획 할당량등의 조업조건이 결정되었다.
2010년 러시아 200해리 해역에서 일본 조업선박의 총어획할당량이 51,945톤으로 전년동기의 51,953톤비교 큰 변화가 없으며 어종별로 구분하면 꽁치가 35,500톤으로 결정되었으며 명태 4,752톤으로 결정되어 전년가 동일한 물량이면 오징어는 9,645톤에서 9,187톤으로 감소되었다.
유상입어 총어획 할당량은 5,064톤으로 전년의 5,210톤 비교 2.8%가 감소되었으며 입어료는 2억 722엔으로 결정, 조업가능 선박수는 전년과 동일한 45척으로 결정 되었다.
러시아 선박의 동해역내 TAC(총어획할당량)은 51,945톤으로 전년의 51,953톤 비교 소폭 감소하였으며 꽁치가 12,453톤, 고등어는 11,692톤으로 결정되었고 조업가능 러시아선박은 전년도와 동일한 101척으로 결정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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