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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제기구
  • 미국, 명태할당량 32년만에 최저
  • 김제동 |
  • 2009-12-30 13:3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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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태평양 어업 관리 제도 이사회(NPFMC) 2010년 명태 어획할당량을 813,000톤으로 결정했다.

이번 결정은 32년 만에 가장 낮은 물량으로 명태는 금액 기준으로 미국 최대의 민간 어업이며, 가공 후의 매출액은 USD 10억 달러에 육박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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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링해의 내년도 명태 어획 할당량은 813,000톤이며, 관련된 전무가들의 권고에 따른 결정으로 2009년의 815,000톤보다 약간 감소한 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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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해양보호기구는 명태의 자원 회복을 위해서 500,000톤 정도의 물량이 적당하고 주장하고 있으며 담당자에 따르면 산란전에 어획되는 명태량이 증가하여 산란 자원량이 지난 30년간 최저수준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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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조로 2009 11월까지 한국으로 수입된 미국산 냉동명태는 약 500여톤으로 전년동기의 148톤 비교 약 237%의 증가세를 보이고 있으며 전체 냉동 명태 수입물량중 미국이 차지하는 비율은 0.4%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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