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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산정책
  • 아르헨티나 CFP 오징어 조상기 선박 조업 승인
  • 김제동 |
  • 2010-01-11 18:4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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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헨티나 연방 조업 협회(CFP)상기 선박을 이용한 일렉스 오징어(Illex argentinus)의 조업을 승인하였으며 현재 수많은 오징어 조상기선박은 성능에 있어서 1996년과 2005년 사이 운행되었던 104척의 오징어 조상기 선박 성능과 비교해 볼 때 그 기능이 떨어지지 않는다고 CFP 2006년에 보도하였다.

2000
년 이후로 아르헨티나 오징어에 대한 CFP정책의 최우선 목표는
오징어 자원과 조업은 국유화에 대한 이익이라고 밝혔으며 아르헨티나 농축수산식품부(SAGP&A) 2009년 1월1부터 12 17일 까지 아르헨티나 항구에서 조업된 오징어 물량이 총 조업된 수산물 696,246톤 중 68,469톤에 달한다고 전했다.

반면 2008년 1월 1부터 12 21일까지 조업된 오징어 물량은 총 조업된 수산물 933,348톤중 255,530톤에 이른다
.

2009년 1월 1부터 12
17일까지 조업된 Mar del Plata항구의 오징어 물량은 47,340톤이며, Madryn항구는 14,376톤을 조업하였고 Deseado 항구는 3,443톤을 조업하였다
.

오징어 조상기선박은 오징어 55,521톤을 조업하였고, 일반 조업 어선은 7,102톤의 오징어를 조업하였다. 반면 트롤선에 의해 선적되지 않은 오징어의 물량은 5,657톤에 이른다
.

* 2009년 1월 1부터 12
31일까지 한국에 수입된 아르헨티나 오징어는 약 1,748톤이며 USD 2,398달러에 이른다. 이는 2008년 동기간과 비교하였을 때 물량에 있어서는 0.06%의 감소를 나타냈으며 금액에 있어서는 약 60%의 상승세를 보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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