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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칠레 어분 공장의 지진 피해 상황
- 김제동 |
- 2010-03-18 14:2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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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월의 칠레 지진으로 인하여 칠레 VIII지역(BIO BIO) 소재 어분 가공공장에 가장 큰 피해를 준 것으로 나타났으며 이로 인해 약 50%의 어분 공장이 피해를 입은 것으로 나타났다.
칠레 소식에 따르면, VIII지역소재 어분 공장이 지진의 여파로 어분 가공 제조 시설물의 약 50%가 파괴되었다고 하며 참조로 VIII지역(BIO BIO)은 수산물 조업 및 어분, 어유를 생산하는 기업이 위치해 있는 지역으로서 2월 27일 토요일 가장 큰 피해입은 지역이다.
관련된 회사의 관계자에 따르면 현재 피해 상황을 파악 중이며, 어분 제조 가공 시설물은 파괴가 되었고, 재 가동을 위한 복구 시간은 최소 약 3~5개월 정도 소요될 것으로 판단하고 있으며, 아시아 국가로의 어분, 어유 공급 관련된 공급 계약은 불가능 할 것이라고 밝혔다.
하지만 일본으로는 소량의 물량이 공급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현재, 칠레 소재 가공 공장은 지진 피해 속에서 지속적인 전력공급과 가공 지속성을 유지할 수 있는 것이 관건이며, 수산물 시장에서의 칠레의 위치를 잃을 수도 있음을 경고하였음에도 불구하고, 앞으로 칠레는 주요 어분, 어유 생산국으로 남을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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