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산정책
- 케냐 정부, 조사 및 감시 계획 개시
- 관리자 |
- 2014-01-29 14:43:50|
- 5876
- 메인출력

우루 켄야타(Uhuru Kenyatta) 대통령 (사진 출처 : State House of Kenya/Government of Kenya)
우루 켄야타(Uhuru Kenyatta) 케냐 대통령이 영해 감시 및 활용을 위한 계획을 발표하였으며 첫 해양조사선이 준비되었다.
켄야타 대통령은 “우리는 인도양 내 케냐 수역의 생산 증가 가능성을 분석할 예정입니다.”라고 말했다. 마찬가지로, Standard Digital News지는 켄야타 대통령이 어수산 자원 관리가 어류자원 및 어업에 대한 과학적 연구와 면밀한 감시에 기초해야 함을 강조했다고 전했다.
이번에 진수되는 선박 RV Mtafiti는 플랑드르 해양연구소와 벨기에의 과학연구기금에서 기증하였다.
켄야타 대통령은 연안 경비선이 인도에서 이미 건조 중이라고 밝혔다.
또한 켄야타 대통령은 케냐가 장구하고 풍요로운 어장을 지니고 있지만, 당국에서 생산되는 어류 174,000톤 중 5%만이 해양수산 분야에서 생산됐다고 덧붙였다.
그리고 켄야타 대통령은 IUU어업으로 1년에 약 10십억 케냐실링(미화 약 114.6백만 달러) 정도 손해를 본 것에 유감을 표했다. 이에 비해, 그는 4년 전 해양수산 전담반에 따르면 당국이 어업에서 얻은 이익이 12,000백만 실링(미화 137.6백만 달러)이었다고 상기했다.
그러나 나일 퍼치 자원이 감소하면서, 케냐는 종래와는 다른 어류 자원 생산을 증가시켜야 했다. 이 자원은 대개 EEZ(배타적 경제수역)에서 충분히 이용되지 못하거나 미개발된 것이다.
장관에 따르면 케냐의 광활한 어류자원 잠재성이 150,000-300,000톤이며, 이는 연간 약 100십억 케냐실링(미화 1.1십억 달러)에서 200십억 케냐실링(미화 2.2십억 달러)으로 추정된다고 한다.
Star지는 “그러나 해안의 어민들은 연간 약 7,000톤만(1십억 케냐실링이며 미화로는 11.4백만 달러)을 양륙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장관은 이윤을 내고 식품 불안정 및 생물다양성 부족과 맞서 싸우는 것이 당국의 정책이며, 이런 의미에서 RV Mtafiti 선은 기여할 수 있을 것이라고 지적했다.
출처 : FIS
- 지역
- 아프리카
- 국가
| 첨부파일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