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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DCF 지원선박 2척 다카르항 도착(12.7)
- 관리자 |
- 2015-01-23 16:5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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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2.7(일) 오후 4시, 우리정부의 EDCF 지원으로 추진한 MIEP 1단계 사업(2011.9월 서명, 4,880만 불)일환으로 한국에서 건조된 선박 2척 (Aguene, Diambogne)이 다카르에 입항했다. 주재국 해양수산부는 선박 출항식(다카르-지겐쇼)을 지겐쇼에서 2015년 2월 중으로 개최하는 방안을 추진 중에 있다.
동 페리선박 2척은 카자망스 제1도시 지겐쇼를 다카르 및 파틱주 푼듄 지역과 연결해 승객을 최대 200만 명, 컨테이너 선적을 최대 13개까지 운송이 가능하며 조속한 시일 내에 운항을 시작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진다(푼듄 지역 공사 완공 전까지 우선 다카르-지겐쇼 구간 운영할 예정).
이외에도, 동 사업 일환으로 △페리선 접안시설, △수산물 냉동 창고(지겐쇼) 등이 건설되었으며, 이를 통해 정치‧경제적으로 소외된 지겐쇼 지역의 경제발전 (양식업, 수산업 가공 및 냉동 보관시설 등이 발전할 것으로 기대)과 세네갈 지방 경제통합이 가속화 될 것으로 기대된다.
세네갈 해수부는 특히, 세네갈의 무역활동의 95% 이상이 해양 수송에 의존하고 있으며 국가 경제적으로 항만분야 발전이 긴요한 바, MIEP 사업을 통해 세네갈 항만운영 및 해양물류 서비스의 질적 발전을 기대하고 있다.
아울러, 동 선박 2척의 원활한 운항을 위해 Sine-Saloum 델타지역의 준설 공사를 조속한 시일 내 시작할 예정이라고 언급했다.
출처 : 주세네갈대사관홈페이지(http://sen.mofa.go.kr/korean/af/sen/main/index.j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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