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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R, 올 2월말까지 해산물 양륙량 전년비 10.9% 증가
  • 관리자 |
  • 2015-03-23 16:2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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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우 양륙량 급증 ...일렉스 오징어 75.1% 줄어 대폭 감소 

 

 



올들어 2월말까지 아르헨티나 항구들은 총 6만7,750.5톤의 해산물을 받아들였는데 이는 2014년 같은 기간 6만1,045.7톤에 비해 10.9%의 증가세를 보였다. 

 

아르헨티나 농축수산부 산하 수산양식청(MINA GRI)에 따르면 총 양륙물량중 5만683.4톤은 어류였고 3,479.4톤은 연체류였으며 1만3,587.7톤은 갑각류였다. <사진 위 새우 양륙장면> 

 

올들어 2월말까지 어류의 경우 양륙량은 2014년 같은 기간 4만1,670.8톤에 비해 21.6% 증가했다. 

 

연체류의 경우 지난해 2월말까지 1만1,545.1톤의 양륙량에 비해 17.6%의 증가가 있었던 반면 갑각류의 경우는 2014년 7,829.8톤에 비해 55.6%의 양륙량 감소가 있었다.  

 

올들어 2월말까지 가장 많은 양륙량을 기록한 어종은 민대구로 2만5,210.5톤을 양륙해 2014년 같은 기간 2만2,078.9톤에 비해 14.1% 늘었다. 

 

그 다음 순위인 일렉스 오징어는 2,724.9톤을 양륙돼 지난해 같은 기간 1만921.1톤 대비 75. 1%나 감소했다. 

 

올들어 2월말까지 양륙량을 살펴보면 조기류는 1,462톤이었고 긴지느러미 민대구는 3,050톤이었으며 담수가오리는 3,185.6톤이었다. 또한 파타고니아 백상아리는 475.8톤톤 양륙되었으며 파타고니아 이빨고기는 380톤이 아르헨티나 항구들에 양륙되었다. 

 

아울러 가자미는 1,351.4톤이 양륙되었고 송어는 2,751.4톤이, 갑각류의 경우 가리비가 733.1톤이 양륙되었으며 패류의 경우 1만2,525톤의 새우가 양륙되었는데 이는 2014년 같은 기간 7,030.1톤에 비해 78.1%의 증가세를 나타냈다.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주 마르델 프라타항은 3만9,283톤의 해산물을 양륙시켜 국내수산업에 선도적인 위치를 유지했다. 

 

추부트주 로손항은 2위의 양륙량을 보였는데 올들어 2월말까지 1만2,505.9톤의 양륙량을 기록했으며 티에라 델 푸에고주 우슈아이아항은 6,033.4톤의 해산물을, 추부트주 푸에르토 마드린항은 4,2 38.4톤의 해산물을, 그리고 산타크루즈주 푸에르토 데쎄도항은 2,015.1톤의 해산물을 각각 양륙했다. 

 

2015년 2월말까지 가장 높은 양륙량을 기록한 어선단은 신선어류잡이 어선단으로 2만6,268.6톤의 신선어류를 하역했다. 

 

그 다음은 연안어선단이 뒤를 이었는데 총 2만2,274.9톤의 해산물을 양륙했으며 트롤선들은 8,4 27.6톤을, 공모선은 5,633.3톤을, 그리고 국내 채낚기어선들은 1,735.3톤을 각각 양륙했다.

 

출처 : 원양산업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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