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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CPFC, 전자보고시스템 우선 적용 분야 권고
- 관리자 |
- 2015-09-10 14:5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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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 2015년 7월 8일부터 7월 10일까지 피지 난디에서 중서부태평양수산위원회(WCPFC) 전자보고 및 전자감시 작업반 회의가 개최되어, 14개 회원국 및 NGO 전문가 30여명이 참석하였음
※ 주요 의제 : △ 중서부태평양 내 전자보고 및 전자감시 기술 현황 검토, △ 전자보고 표준에 관한 초안 마련, △ 작업반 업무계획 수립 등
ㅇ 작업반은 WCPFC 전자보고 표준 및 사양을 우선 적용할 5개 분야*를 선정하고, 이에 관한 권고안을 마련하였음
* ① 동부포켓공해 입·출역 보고, ② 필리핀 선박의 공해포켓특별관리수역 입·출역 보고, ③ VMS 고장 시 수동보고, ④ 세부(operational level) 조업자료, ⑤ 옵서버 자료
ㅇ 작업반은 각국의 보고 의무를 준수하기 위해 국별 전자보고시스템 및 관련 정책을 개발할 것을 권장하였음
ㅇ 금번 작업반 회의에서 마련된 권고안은 제11차 과학위원회(’15.8월, 마이크로네시아) 및 제11차 기술이행위원회(’15.9월, 마이크로네시아)의 추가 검토를 거쳐 제12차 연례회의(’15.12월, 인도네시아)에 최종 보고될 예정임
※ 출처 : 중서부태평양수산위원회(WCPFC)
공식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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