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러시아, 명태 업계 새로운 위기 직면
- 관리자 |
- 2025-08-12 09:5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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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 정부가 전체 명태 어획량의 최대 25%를 경매 방식으로 판매하도록 요구하는 지침을 추진하면서, 이미 어려움을 겪고 있는 러시아 명태 산업에 심각한 타격이 될 수 있다고 업계가 경고했습니다.
러시아 명태협회(Pollock Catchers Association, PCA)에 따르면, 해당 법안이 통과될 경우 약 75만 8,000톤의 명태(약 1,880억 루블, 약 20억 유로/23억 달러 상당)가 공급자와 구매자 간의 직거래가 아닌 의무적인 경매 방식으로 판매되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PCA의 알렉세이 부글락(Alexey Buglak) 회장은 성명을 통해 “유통 단계가 하나 더 추가되면 생산자의 비용이 증가하고, 결국 소비자 가격도 오르게 된다”며 “이러한 변화는 국내 시장 공급 확대와 수출 수익성 향상에 추가적인 장애물이 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출처: KMI 해양수산해외산업정보포털
러시아 명태협회(Pollock Catchers Association, PCA)에 따르면, 해당 법안이 통과될 경우 약 75만 8,000톤의 명태(약 1,880억 루블, 약 20억 유로/23억 달러 상당)가 공급자와 구매자 간의 직거래가 아닌 의무적인 경매 방식으로 판매되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PCA의 알렉세이 부글락(Alexey Buglak) 회장은 성명을 통해 “유통 단계가 하나 더 추가되면 생산자의 비용이 증가하고, 결국 소비자 가격도 오르게 된다”며 “이러한 변화는 국내 시장 공급 확대와 수출 수익성 향상에 추가적인 장애물이 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출처: KMI 해양수산해외산업정보포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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