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루 수산업, 멸치·오징어 중심으로 회복세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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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0-22 16:0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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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루 생산부의 자료에 따르면, 페루의 수산업이 멸치와 대왕오징어 어획량 급증에 힘입어 뚜렷한 회복세를 보이고 있는 것으로 관찰됩니다. 2025년 6월 전체 수산물 어획량은 61만 4,500톤으로 집계되었으며, 이는 2024년 6월 대비 69.7% 증가한 수치입니다.
이 성장세는 주로 간접 인체 소비용 멸치 어획량의 증가가 기여한 것으로 확인됩니다 IHC 멸치는 주로 어분(fishmeal) 생산에 사용되며, 2025년 어획량은 저년 대비 약 92%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멸치의 어획량 증가 원인은 북중부 연안에서의 풍부한 어군 형성이 뒷받침한 결과입니다.
대왕오징어 역시 회복세에 중요한 역할을 했습니다. 냉동식품 조제용으로 사용되는 대왕오징어의 어획량이 전년 동월 대비 145.6% 증가한 9만 9,500톤을 기록하였습니다.
한편, 가리비, 전갱이, 대구 등은 감소하였으며, 해당 어종으로 생산되는 통조림에 대한 생산량도 전년 대비 36.9%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출처: KMI 해양수산해외산업정보포털
이 성장세는 주로 간접 인체 소비용 멸치 어획량의 증가가 기여한 것으로 확인됩니다 IHC 멸치는 주로 어분(fishmeal) 생산에 사용되며, 2025년 어획량은 저년 대비 약 92%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멸치의 어획량 증가 원인은 북중부 연안에서의 풍부한 어군 형성이 뒷받침한 결과입니다.
대왕오징어 역시 회복세에 중요한 역할을 했습니다. 냉동식품 조제용으로 사용되는 대왕오징어의 어획량이 전년 동월 대비 145.6% 증가한 9만 9,500톤을 기록하였습니다.
한편, 가리비, 전갱이, 대구 등은 감소하였으며, 해당 어종으로 생산되는 통조림에 대한 생산량도 전년 대비 36.9%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출처: KMI 해양수산해외산업정보포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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