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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中, NZ 북부수역에 고성능 참치선단 투입, 남획 우려
- 관리자 |
- 2012-08-22 17:4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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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치자원 권리 주장 목적 ... 남태평양 투입 中 참치선단 2년 내 125% 增

중국이 뉴질랜드 북부 수역에 고성능 참치어선들을 진출시켰다.
이로 인해 뉴질랜드 북부지역의 어자원들에 대한 권리를 주장하기 위해 중국이 세계 최대 참치어자원을 약탈하고 있다는 우려가 나오고 있다.
공식통계 수치들에 따르면 중국의 남태평양 선단 규모는 주로 신형 선박 추가투입으로 2년 내 125% 증가를 보여 주었다.
미국에 본부를 두고 있는 미국 해군 관련 주간지인 「Navy Times」에 따르면, 미국 해군 항공모함 전투단은 중국 참치선단의 증가로 인해 발생할 수 있는 참치어자원의 약탈 조짐 포착을 포착하고 남태평양 보호조업 수역들을 순찰함으로써 동수역을 안전하게 지키기 위한 임무의 띠고 지난달 북부 태즈매니아해를 가로질러 항해했다고 한다.
이 임무는 핵항공모함 USS 칼 빈손호(USS Carl Vinson), 순양함 벙커 힐호(Bunker Hill) 그리고 구축함 할세이호(Halsey)가 펄 하버(Pearl Harbour)에 도착한 후에 밝혀졌다.
솔로몬 군도, 바누아투 주변수역과 뉴질랜드-피지 사이의 공해수역에서 조업하고 있는 중국 어선들의 척수 증가는 뉴질랜드 북부 태평양 수역(솔로몬 군도, 바누아투 주변수역과 뉴질랜드-피지 사이의 공해수역) 수산 업계에 있어 우려거리가 되고 있다.
피지 피시 마케팅회사(Fiji Fish Marketing Ltd.)의 그라함 사우쓰위크(Graham Southwick) 경영자는 『우리 모두 중국 어선들의 가파른 증가 척수에 대해 우려하고 있다. 또한 중국 어선들의 기술력은 현재 「얼마나 많은 주낙을 설치할 수 있는가?」면에서 볼 때 5년 전의 설치 역량에 비해 두 배 수준이 되었다는 것을 의미한다.』고 말했다.
포럼수산위원회(FFA)는 올해 7월 현재 어획 승인을 받은 중국 어선들은 241척이며 대만 어선들은 그 뒤를 이어 221척이라고 밝혔다.
2년 전에 중국은 불과 107척의 연승선으로 눈다랑어와 황다랑어를 잡았었다.
더욱이 솔로몬, 바누아투 그리고 키리바시 국기를 달은 많은 어선들은 실제로 중국회사들에 의해 소유되어 있다.
사우쓰위크 경영자는 중국 어선들이 모두 베이징으로부터 연료유 보조금조로 연간 30만 달러를 받았으며 0.5% 이자율의 융자금으로 건조되었다고 밝혔다.
바누아투와 솔로몬군도는 200장 이상의 어업허가장을 발행해 중국 어선들로부터 각각 약 5만 달러 이상의 수입을 벌어들인다.
이 지역의 주요 과학 감시 기구인 태평양 공동체 사무국은 눈다랑어 어획수준을 현행보다 32% 삭감할 것을 요구했다.
‘네이비 타임즈(Navy Times)는 칼 빈손 전투단(Carl Vinson mission)이 중국 선단이 뉴질랜드 및 뉴칼레도니아 사이 위쪽 그리고 소형 도서 국가들의 조업수역을 가로질러 바스 해협(Bass Strait)을 통과하는 것을 목격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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