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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12월 日 북서태평양 꽁치 내유량 전년수준 하회
- 관리자 |
- 2012-08-23 10:1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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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수산총합연구센터 동북구 수산연구소 꽁치 장기 어황 예보

2012년 8월부터 12월까지 꽁치의 내유량(來遊量)이 지난해 수준을 하회(下回, 밑도는 것)할 것으로 전망되었다고 일본 수산전문지 「미나또신문」이 최근 보도했다.
이 보도에 따르면 어체는 지난해보다도 중형(24cm 이상 29cm 미만), 소형(20cm 이상 24cm 미만)의 비율이 증가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일본 수산총합연구센터 동북구 수산연구소가 북서태평양 꽁치봉수망어업을 대상으로 북해도 이동수역부터 산리쿠 해역까지의 어황을 제시했다.
100톤 이상 꽁치봉수망어선의 해금(解禁, 어획금지조치 해제) 조치 후 어장은 시코탄(色丹島) 이남부터 남동부 앞바다에 이르기까지 형성되고 있다. 꽁치 어군의 내유가 지연되고 있기 때문에 8월의 북해도 이동수역의 꽁치 내유량은 저조한 양상 이다.
9월 중순에는 내유량이 늘어날 것으로 전망된다.
산리쿠(三陸) 해역에 꽁치의 남하는 10월 상순경으로 평년수준을 예상하고 있다.
어체의 경우 9월에는 대형어(29cm 이상)가 주류를 이루지만 어기 중반까지는 중소형 꽁치의 비율이 증가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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