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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 꽁치 첫 경매 가격 급등
- 관리자 |
- 2012-08-23 10:1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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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사이즈의 꽁치 마리당 1,500엔 초과 ... 日 츠키지 시장 꽁치 첫 경매결과
꽁치 입찰자들은 최근 보기 드문 꽁치 공급부족 와중에 일본 동경 츠키지 시장에서 올해 첫 경매가격을 끌어 올렸다. 이 결과 L사이즈의 꽁치 마리당 가격은 1,500엔을 초과했다고 일본 「지지통신」이 최근 보도했다.
이 보도에 따르면 꽁치가격은 북해도로 부터의 첫 꽁치 선적 꽁치물량이 고작 300kg(지난해 15톤에 비해서는 상당히 적은 물량)이었다.
이 시장에서 올해 처음으로 경매된 꽁치는 북해도 동부 지역으로 태평양에 접해 있는 네무로시와 쿠시로시에서 생산된 것이었다.
이에 대해 한 지역수산업계 소식통은 『꽁치 떼들은 올해 더 적어졌다.』고 밝혔다.
제한된 꽁치 물량이 공급된 까닭에 170그램짜리 꽁치의 도매가격은 1,530엔에 매매된 반면 대중적인 130~140그램짜리는 마리당 530~1,000엔대에 거래되었다.
꽁치 입찰자들은 최근 보기 드문 꽁치 공급부족 와중에 일본 동경 츠키지 시장에서 올해 첫 경매가격을 끌어 올렸다. 이 결과 L사이즈의 꽁치 마리당 가격은 1,500엔을 초과했다고 일본 「지지통신」이 최근 보도했다.
이 보도에 따르면 꽁치가격은 북해도로 부터의 첫 꽁치 선적 꽁치물량이 고작 300kg(지난해 15톤에 비해서는 상당히 적은 물량)이었다.
이 시장에서 올해 처음으로 경매된 꽁치는 북해도 동부 지역으로 태평양에 접해 있는 네무로시와 쿠시로시에서 생산된 것이었다.
이에 대해 한 지역수산업계 소식통은 『꽁치 떼들은 올해 더 적어졌다.』고 밝혔다.
제한된 꽁치 물량이 공급된 까닭에 170그램짜리 꽁치의 도매가격은 1,530엔에 매매된 반면 대중적인 130~140그램짜리는 마리당 530~1,000엔대에 거래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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