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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개 독소 경고 Plenty만 해안선을 따라 확장
  • 관리자 |
  • 2012-08-27 11:2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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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 – 마비성 패류 독소(Paralytic Shellfish Poisoning: PSP)의 지속적인 감시로 인해, 독소 경고가 Plenty만 해안선을 따라 동쪽으로 확장

최근 독소경고의 영향권이 Plenty만 해안선의 동쪽을 따라 Tairua 항구의 Coromandel 반도를 포함한 Tairua 전 지역의 해안선을 포함하게 됐다. 이는 Tauranga 항구, Maketu와 Waihi 내포, Pukehina의 Rogers Road까지를 포함하는 것이다. 이번 경고는 Matakana와 Motiti 섬 그리고 연안해에 위치한 다른 섬들까지도 포함된다.

건강 의료 관료인 Phil Shoemack 박사는 “지속적인 조사 결과, 현재 이 해안선에 서식하는 패류에서 마비성 패류 중독이 매우 높은 수준을 보입니다. 이 지역에서는 여전히 높은 수준의 마비성 패류 중독이 존재하기에 시민들이 이 지역에서 패류를 채집하는 것을 피해야 합니다”라고 밝혔다.

이번 경고는 홍합, pipi를 포함한 모든 이중 밸브 어패류에 적용되고 tuatua, cockles, 굴, 가리비뿐만 아니라 catseyes 및 kina(성게)에까지 적용된다. 경고조치가 취해진 지역에 서식하는 조개를 채취하거나 소비해서는 안된다. Paua, 가재, 게는 여전히 반입 할 수 있지만, 반드시 창자가 요리되기 전에 제거되어야 한다.

마비성 패류 독소에 영향을 받은 조개를 섭취하면 입, 얼굴 주변 마비와 따끔거림, 삼키거나 숨 쉬는데 어려움, 현기증, 복시 그리고 심한 경우 마비와 호흡 중단 등의 증상을 보인다. 이러한 증상은 보통 사람의 경우 섭취 후 12시간 내에 발생한다. 조개 섭취 후 위 증상을 겪는 경우에는 의료치료를 받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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