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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쿠릴 조업 日 트롤선들, 러 꽁치어선들 위협”
- 관리자 |
- 2012-09-25 13:3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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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할린 과학조사연구소 수산관리 및 해양팀, 성명서 통해 밝혀
러시아, 남쿠릴 수역에 군사력 증강 계획 발표
태평양의 분쟁지역인 쿠릴열도 인근 러시아 배타적 경제수역(EEZ)내에서 조업중인 일본 트롤선들이 쿠릴열도 지역 어민들을 위협하고 있다고 최근 러시아의 정부 관청이 성명서를 통해 밝혔다고 독일 통신사인 「DPA통신」이 모스크바發로 최근 보도했다.
이 보도에 따르면 170척 이상의 일본 어선들이 쿠릴열도 지역에서 조업하고 있으며 일부 경우에 일본 어선들은 항해위험을 야기시키고 있다고 러시아 수산청 산하 사할린과학조사연구소 소속 수산관리 및 해양팀이 성명서를 통해 공표했다고 한다.
보고된 바에 따르면 총 39척의 러시아 어선들은 일본과 러시아에서 인기있는 저비용 식품인 꽁치를 조업하고 있었다. 꽁치는 통상 야간에 조업이 이루어진다.
일본 선장들은 러시아 어선들과 협력하는 것을 거부하고 있으며 일례로 일본 트롤선 한척이 충돌 직전에 러시아 트롤선의 후미등(trail light)들을 낚아채 갔다고 러시아의 뉴스 통신사인 인테르 팍스 통신(Interfax news agency)이 보도했다.
러시아와 일본은 쿠릴 열도의 최남단 4개섬들의 소유권을 놓고 오랫동안 분쟁을 벌여 왔다. 이들 4개 섬들은 세계 2차 대전 종식 이래로 모스크바에 의해 통제를 받아 왔다.
러시아와 일본의 상호 입어수역에서의 어업은 일본 어선들이 러시아인들과 함께 조업이 허용된 (최대)어획한도(breiteimum, 러 EEZ중 일부 수역에서의 (최대)어획한도)중 일정 비율(어획비율)을 갖도록 허가된 수역에서 진행되고 있다고 이 성명서는 밝혔다.
대부분의 일본 어선들과 선장들의 위험한 행위들은 동 수역에서 할당 쿼터량을 소진할 수 있는 러시아 트롤 선박들의 능력에 지장을 초래하고 있다고 이 성명서는 전했다.
거의 모든 러시아 트롤선들은 9월 4일까지 이투룹섬과 시코탄섬 이남으로 이동했다고 이 성명서는 덧붙였다.
일본은 북해도 최북단의 일부분으로 상기 두섬에 대한 영유권을 주장하고 있으며 이들 두 개섬들의 주변해상을 일본의 영해라고 판단하고 있다.
한편 러시아는 현재 이 지역에 군사력을 증강시킬 계획이라 발표했다.
러시아, 남쿠릴 수역에 군사력 증강 계획 발표
태평양의 분쟁지역인 쿠릴열도 인근 러시아 배타적 경제수역(EEZ)내에서 조업중인 일본 트롤선들이 쿠릴열도 지역 어민들을 위협하고 있다고 최근 러시아의 정부 관청이 성명서를 통해 밝혔다고 독일 통신사인 「DPA통신」이 모스크바發로 최근 보도했다.
이 보도에 따르면 170척 이상의 일본 어선들이 쿠릴열도 지역에서 조업하고 있으며 일부 경우에 일본 어선들은 항해위험을 야기시키고 있다고 러시아 수산청 산하 사할린과학조사연구소 소속 수산관리 및 해양팀이 성명서를 통해 공표했다고 한다.
보고된 바에 따르면 총 39척의 러시아 어선들은 일본과 러시아에서 인기있는 저비용 식품인 꽁치를 조업하고 있었다. 꽁치는 통상 야간에 조업이 이루어진다.
일본 선장들은 러시아 어선들과 협력하는 것을 거부하고 있으며 일례로 일본 트롤선 한척이 충돌 직전에 러시아 트롤선의 후미등(trail light)들을 낚아채 갔다고 러시아의 뉴스 통신사인 인테르 팍스 통신(Interfax news agency)이 보도했다.
러시아와 일본은 쿠릴 열도의 최남단 4개섬들의 소유권을 놓고 오랫동안 분쟁을 벌여 왔다. 이들 4개 섬들은 세계 2차 대전 종식 이래로 모스크바에 의해 통제를 받아 왔다.
러시아와 일본의 상호 입어수역에서의 어업은 일본 어선들이 러시아인들과 함께 조업이 허용된 (최대)어획한도(breiteimum, 러 EEZ중 일부 수역에서의 (최대)어획한도)중 일정 비율(어획비율)을 갖도록 허가된 수역에서 진행되고 있다고 이 성명서는 밝혔다.
대부분의 일본 어선들과 선장들의 위험한 행위들은 동 수역에서 할당 쿼터량을 소진할 수 있는 러시아 트롤 선박들의 능력에 지장을 초래하고 있다고 이 성명서는 전했다.
거의 모든 러시아 트롤선들은 9월 4일까지 이투룹섬과 시코탄섬 이남으로 이동했다고 이 성명서는 덧붙였다.
일본은 북해도 최북단의 일부분으로 상기 두섬에 대한 영유권을 주장하고 있으며 이들 두 개섬들의 주변해상을 일본의 영해라고 판단하고 있다.
한편 러시아는 현재 이 지역에 군사력을 증강시킬 계획이라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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