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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R, 2척의 포크 허가선 저지시켜 조업중단 명령
- 관리자 |
- 2012-09-25 14:2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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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CZ 수역과 겹치는 해역에서 발생 ... AR-FK간 긴장 고조 전망

아르헨티나(AR) 해군이 포클랜드(FK) 허가선 2척을 저지시켜 아르헨티나의 남대서양 관할수역내에서 조업을 중단할 것을 명령했다.
이 사건으로 AR과 FK간 긴장은 더욱 고조될 전망이다.
이 사건은 지난 8월 30일 발생했으며 그 당시 아르헨티나 해군의 해상 순찰구역으로부터 콜베트함(다른 배들을 공격으로부터 보호하는 소형 호위함) 한 척이 아르헨티나 배타적 경제수역(EEZ)에 인접한 수역에서 조업하는 이들 어선을 통제하고 있었다고 한다.
이 해상수역은 1982년에 발발한 포클랜드 전쟁 이후에 영국에 의해 설정된 FOCZ(포클랜드 외곽 보존수역)으로 알려진 조업수역과 겹치는 수역 이다.
포클랜드 펭귄 뉴스에서 발행하는 한 신문은 포클랜드 해군의 이러한 조치를 포클랜드에서 허가를 받아 조업하고 있는 조업선들에 대한 아르헨티나 전함의 ‘폭거’ 및 ‘괴롭힘’으로 해석했다.
이에 대해 아트로 푸리셀리(Arturo Puricelli) 아르헨티나 국방장관<사진 위>은 『포클랜드인들은 아르헨티나 정부의 포클랜드에 대한 대의명분(포클랜드가 아르헨티나 영토라고 주장하는 명분) 옹호정책에 대해 상당히 신경질적이다.』고 반박했다.
이와관련 아르헨티나 현지언론인 「암비또 피난시에로(Ámbito Financiero)」는 푸리셀리 AR 국방장관이 『포클랜드인들은 긴장을 유발시키기 위해 가능한 모든 방법들을 이용하려 하고 있지만 그런 의도가 포클랜드에 대한 우리의 평화적인 요구 정책을 중단시키지는 못할 것』이라고 덧붙였다고 보도했다.
한편 이번에 저지된 트롤선 2척은 ‘푸라야 다 캡티바(Playa da Cativa)’호와 ‘프라야 다 사스탁센스(Playa de Sartaxens)호로 2척 모두 스페인에 본부를 두고 있는 모라디냐(Moradiña)사 소유의 선박이다.
이 사건으로 AR과 FK간 긴장은 더욱 고조될 전망이다.
이 사건은 지난 8월 30일 발생했으며 그 당시 아르헨티나 해군의 해상 순찰구역으로부터 콜베트함(다른 배들을 공격으로부터 보호하는 소형 호위함) 한 척이 아르헨티나 배타적 경제수역(EEZ)에 인접한 수역에서 조업하는 이들 어선을 통제하고 있었다고 한다.
이 해상수역은 1982년에 발발한 포클랜드 전쟁 이후에 영국에 의해 설정된 FOCZ(포클랜드 외곽 보존수역)으로 알려진 조업수역과 겹치는 수역 이다.
포클랜드 펭귄 뉴스에서 발행하는 한 신문은 포클랜드 해군의 이러한 조치를 포클랜드에서 허가를 받아 조업하고 있는 조업선들에 대한 아르헨티나 전함의 ‘폭거’ 및 ‘괴롭힘’으로 해석했다.
이에 대해 아트로 푸리셀리(Arturo Puricelli) 아르헨티나 국방장관<사진 위>은 『포클랜드인들은 아르헨티나 정부의 포클랜드에 대한 대의명분(포클랜드가 아르헨티나 영토라고 주장하는 명분) 옹호정책에 대해 상당히 신경질적이다.』고 반박했다.
이와관련 아르헨티나 현지언론인 「암비또 피난시에로(Ámbito Financiero)」는 푸리셀리 AR 국방장관이 『포클랜드인들은 긴장을 유발시키기 위해 가능한 모든 방법들을 이용하려 하고 있지만 그런 의도가 포클랜드에 대한 우리의 평화적인 요구 정책을 중단시키지는 못할 것』이라고 덧붙였다고 보도했다.
한편 이번에 저지된 트롤선 2척은 ‘푸라야 다 캡티바(Playa da Cativa)’호와 ‘프라야 다 사스탁센스(Playa de Sartaxens)호로 2척 모두 스페인에 본부를 두고 있는 모라디냐(Moradiña)사 소유의 선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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