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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멕시코-중국, 수산업&수산양식 협력 협정 체결
- 관리자 |
- 2012-11-21 14:3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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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국간 수산업 연구와 자연자원의 판촉, 관리, 이용에 있어 협력 도모

멕시코 농축전원개발수산식품부(Sagarpa) 산하 멕시코 수산양식&수산위원회(Conapesca)와 중국 농무부는 최근 수산업 및 양식업 협력협정을 서명 했다.
이 협정은 양국간 어류 생산업자들의 경제 및 사회적인 발전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게 될 것으로 예상된다.
향후 5년간 이 협정은 중국과 멕시코에서의 수산업 연구 활동들을 촉진시킬 것이다.
이 협정은 식품, 고용, 수입 그리고 외화벌이 측면에서 수산업 및 수산양식의 중요성을 인정하고 있으며 어류 및 수산양식 어자원의 생물학적인 상태에 관한 지식 확보를 강화하기 위한 연구개발의 촉진에 대한 약속을 정하고 있다고 Sagarpa가 언론 발표를 통해 밝혔다.
이러한 기술·과학·경제 그리고 무역 협력 조치들(협정)은 양국간의 자연자원의 판촉, 관리 그리고 이용을 통해 수산부문을 강화시켜 나가는데 기여할 것이다.
이런 이유로 정보, 훈련 그리고 과학기술의 교환은 양국간 무역을 진흥시키고 확대시키는데 있어 촉매제 역할을 하게 될 것이다.
더욱이 기상학적이며 수산업 연구에 관한 전문가 및 연구자료 교환은 강화될 것이다.
Sagarpa의 프란치스코 마요르 카스타뉴에다(Francisco Mayorga Castañeda) 장관에 따르면 해파리와 해삼 생산은 증가될 것인데 그 이유는 이들 수산물은 중국과 일본 시장들에서 수요가 높기 때문이다.
이 협정에 따라 멕시코는 인증 받은 산 것 랍스타와 가리비 통조림과 코끼리 조개의 판매를 강화할 것이다.
멕시코 소비자들에게 중요한 단백질을 가져다주는 어류 필렛 제품들은 중국으로부터 적당한 가격에 수입된다.
프란치스코 장관의 상대역인 중국의 뉘우 둔(Niu Dun) 차관은 아시아 국가들은 국내수요에 따라 랍스타, 참치 그리고 새우를 수입한다고 밝혔다.
더욱이 그는 이 조건들은 멕시코 국내산 수산물의 양질의 제품들 덕분에 멕시코와의 기술, 과학 그리고 무역 진흥을 고양시키기 위해 설정하게 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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