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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호주 최대 참새우 어업, MSC 인증 획득
  • 관리자 |
  • 2012-11-21 14:4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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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속가능한 어업으로 인정받아 MSC 블루 환경라벨 부착 가능

호주의 최대 참새우 어업인 호주 북부 참새우 어업(NPF)은 MSC 인증을 받았으며 이 어업으로부터 생산된 제품들은 블루 환경 라벨을 부착할 수 있게 될 것이다.
이번 참새우 MSC 평가는 서부 호주에 케이프 런던데리(Cape Londonderry)에서부터 호주의 퀸스랜드주 케이프 요크(Cape York)에 이르는 호주 북부 연안 열대수역(77만1,000㎢, 동어업의 조업수역)에서 조업하는 52척의 NPF 어선들에 모두 적용된다. 이 어업에서 잡히는 어종들은 ‘화이트 바나나(Whi te Banana), 레드 레그드 바나나(Red legged banana), 브라운 타이거, 굴루브드 타이거(Grooved tiger), 블루 인데버 및 레드 인 데버 참새우(Blue endeavor and Red endeavor prawns)’를 포함한다.
호주 및 뉴질랜드 담당 패트릭 칼레오(Patrick Caleo) MSC 과장은 이번 MSC 인증은 수산물 애호가들에게 있어 눈에 번쩍 띄는 뉴스라고 말했다.
그는 이에 대해 『호주인들은 여름과 크리스마스 동안 특히 참새우에 대해 만족을 모르는 식욕을 갖고 있으며 현재 호주인들은 인증 받은 지속가능한 어업으로부터 공급된 참새우들을 즐길 수 있게 되었다. NFP는 호주의 대형마트인 ‘Woolworths’와 ‘Coles’에 공급되고 있어 이들 제품들을 찾아 구매하는 것은 쉬울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NPF는 MSC 인증 기준을 충족시켰다는 것을 증명하기 위해 참새우 어업들 중 불과 몇 안 되는 어업중 하나이다.
NPF에 관한 이번 MSC 평가는 부분적으로 대형 유통점인 ‘Woolworths Australia’와 'WWF US'로부터 자금 지원을 받았다. 이번 평가과정은 완료하는데 1년 넘게 걸렸으며 독립적인 감사기관이자 평가기관인 ‘MRAG Americas’에 의해 수행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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