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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에콰도르 수산물 위생약정’ 체결
- 관리자 |
- 2012-11-21 14:4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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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남미 수산물 안전성 관리 체계 강화
농림수산검역검사본부(본부장 박용호)는 수입수산물 안전성 관리 체계 강화의 일환으로 중남미 국가와는 최초로 에콰도르와 ‘한·에콰도르 수산물 위생약정’을 11월 12일자로 체결했다고 밝혔다.
에콰도르는 우리나라의 여섯 번째 수산물 위생약정 체결국가가 되었으며 이번 위생약정 체결로 에콰도르 수산물 가공시설 등록을 의무화하고 위생 당국의 정기점검을 통해 에콰도르 부적합 수산물이 국내 반입되는 것을 원천적으로 차단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우리나라와 수산물 위생약정을 체결한 국가는 중국, 베트남, 태국, 인도네시아, 러시아, 에콰도르 등이다.
에콰도르는 세계 4위 새우 수출국(연 1조 원)으로 최근 수산물을 주요 수출 전략품목으로 지정하여 우리나라로 수산물 수출확대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으나 주요 수출 품목인 흰다리새우 등 양식 수산물의 안전성이 확보되지 않아 부적합이 매우 높은 편이었다.
농림수산검역검사본부는 관상어를 비롯한 수산물 수입급증이 예상되고 있는 콜롬비아와 ‘한·콜롬비아 활어 위생약정 체결을 협의했다고 밝혔다.
그동안 관상어는 소량 다품종 방식으로 수입되고 있고 형태가 다양하여 품명 확인, 검역장소 확보 등 검역에 어려움이 있어 왔다
이에 따라 농림수산검역검사본부 관계자는 주요 관상어 생산국가인 콜롬비아 검역당국과 수출 전 양식장 등록, 검역증명서 첨부 등 양국 간 수산생물 질병검역 운영방안에 대해 심도 깊은 협의가 이루어졌다고 밝혔다.
농림수산검역검사본부는 앞으로도 철저한 검사검역을 통해 우리 국민의 식탁안전 및 수산생태계 보호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는 의지를 표명했다.
농림수산검역검사본부(본부장 박용호)는 수입수산물 안전성 관리 체계 강화의 일환으로 중남미 국가와는 최초로 에콰도르와 ‘한·에콰도르 수산물 위생약정’을 11월 12일자로 체결했다고 밝혔다.
에콰도르는 우리나라의 여섯 번째 수산물 위생약정 체결국가가 되었으며 이번 위생약정 체결로 에콰도르 수산물 가공시설 등록을 의무화하고 위생 당국의 정기점검을 통해 에콰도르 부적합 수산물이 국내 반입되는 것을 원천적으로 차단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우리나라와 수산물 위생약정을 체결한 국가는 중국, 베트남, 태국, 인도네시아, 러시아, 에콰도르 등이다.
에콰도르는 세계 4위 새우 수출국(연 1조 원)으로 최근 수산물을 주요 수출 전략품목으로 지정하여 우리나라로 수산물 수출확대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으나 주요 수출 품목인 흰다리새우 등 양식 수산물의 안전성이 확보되지 않아 부적합이 매우 높은 편이었다.
농림수산검역검사본부는 관상어를 비롯한 수산물 수입급증이 예상되고 있는 콜롬비아와 ‘한·콜롬비아 활어 위생약정 체결을 협의했다고 밝혔다.
그동안 관상어는 소량 다품종 방식으로 수입되고 있고 형태가 다양하여 품명 확인, 검역장소 확보 등 검역에 어려움이 있어 왔다
이에 따라 농림수산검역검사본부 관계자는 주요 관상어 생산국가인 콜롬비아 검역당국과 수출 전 양식장 등록, 검역증명서 첨부 등 양국 간 수산생물 질병검역 운영방안에 대해 심도 깊은 협의가 이루어졌다고 밝혔다.
농림수산검역검사본부는 앞으로도 철저한 검사검역을 통해 우리 국민의 식탁안전 및 수산생태계 보호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는 의지를 표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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