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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산 명태, EU 등에 높은 수요 유지
- 관리자 |
- 2012-12-26 17: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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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산량 중 55~60% 수출 ... 이중 80%는 유럽으로 수출

미국산 명태가 EU 등 소비시장에서 높은 수요를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명태 시장을 특징지을 때 키워드(key word)는 역시 한결같은 공급과 수요인 것처럼 보인다고 수산전문지 「Seafood Source」와 「Seafood Business」가 최근 보도했다.
이 보도에 따르면 명태 개체 수들은 매년 약간 변동할 지라도 미국의 이 대중성 흰살생선의 총허용어획량(TAC)은 지난 35년 동안 평균 약 120만톤 가량을 유지해 왔다.
2012년 명태 TAC는 122만 톤이었으며 비록 실제적인 명태 TAC는 12월까지는 결정되지 않을 지라도 2013년에도 비슷한 수준이 될 것이라고 미국 시애틀에 본부를 두고 있는 진품명태생산업자협회
명태<명태요리 좌측사진>는 베링해와 알래스카만 뿐만 아니라 태평양에 서식 한다. 알래스카에서 생산되는 주요 제품은 필렛 블록 형태들이라고 샤나한 국장이 설명했다. 필렛블록 제품들 중 55~60%는 수출되며 이중 약 80%는 유럽으로 수출 선적되고 있다.
수리미용 명태 또한 주요 수출품목이다. 이 제품은 일본과 유럽이 주요 소비시장이다. 명란의 경우 전체 물량이 수출되는데 대부분은 일본으로, 일부는 한국시장으로 간다. 명태 어획물의 나머지 물량은 개별급속냉동법(IQF)을 사용한 필렛제품들과 H&G(머리절단&내장제거)된 명태제품에 이용되는데 후자는 재가공을 위해 중국으로 수출된다.
러시아는 명태의 또 다른 공급원이었으며 2011년에 미국은 러시아로부터 명태 906톤(대부분 냉동 필렛 블록형태들)을 수입했다. 캐나다 또한 미국에 명태를 공급했는데 물량으로는 589톤(주로 신선 또는 냉장 원료어 제품)이었다.
유럽 수산물 전시회 동안인 지난 4월에 러시아 명태어업자협회(PCA)는 러시아 명태어업의 발전을 진전시키기 위해 ‘러시아명태지속가능성연맹’의 결성을 발표했다. 그러한 움직임의 일부로서 PCA는 오호츠크해와 서베링해에서의 명태어업에 대해 해양관리협의회(MSC) 인증을 추진하고 있는 중이다.
새나한 국장은 러시아인들이 명태 MSC 인증을 추진하는 것에 대해 놀라지 않았다.
왜냐하면 알래스카 명태어업은 이미 MSC 인증을 보유하고 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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