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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르헨티나-러시아, 수산업 협력 의정서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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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12-26 17:1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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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생물자원의 보존관리 분야에서의 유대관계 강화가 목적

아르헨티나 농축수산부(Minagri)는 러시아 연방 수산청과 전략적인 협력 의정서를 체결했다.
이 협정은 해양생물자원의 보존관리 분야에서의 유대관계를 강화시키기 위한 목적이 있다.
이 협정은 아르헨티나(AR)의 네스터 부스타만테(Nestor Bustamante) 수산업&수산양식청장과 코넬리 빅토로 빅토로비치 아르헨티나 주재 러시아(RU) 대사에 의해 서명되었다.
아르헨티나 부스타만테(Bustamante) 청장은 『이번 협력 의정서에서 합의된 상호 유리한 조건들은 평등의 기조위에서 아르헨티나와 러시아 양국 수산부문의 발전에 기여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이 의정서는 양국 공동관심사인 어로활동들에 관한 과학적인 자료와 기타 자료들의 교환 및 수산업 에 대한 조사, 개발 및 조정에 대한사항들을 규정하고 있다.
이 협정은 식량, 고용, 수입 및 외화벌이 면에서 아르헨티나와 러시아 경제에 있어 어업의 중요성에 대해 인정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더욱이 사회 경제적인 수준으로 이러한 활동에 종사하고 있는 주민들 개개인들은 이익을 볼 것이다.
아르헨티나-러시아 양국은 수산양식업을 진흥시키고 포획 및 가공 수산업기술을 발전시키며 수산업계에 종사하고 있는 노동자들에게 전문적인 정보를 제공하고 훈련시키며 아울러 포럼들과 양국간 협의회, 워크숍 등을 개최하고 이 부문의 전문가들을 교환할 것을 약속했다.
이번 양국간 의정서는 경제무역 및 과학기술 협력을 모색하기 위한 ‘AR-RU 양국 정부간 위원회’ 10차 회의에서 합의된 틀 내에서 서명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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