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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질랜드산 호키, 3번째 MSC 인증 획득
  • 관리자 |
  • 2012-12-26 17:2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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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 어업의 지속가능성에 대한 NZ의 약속이 환경영향 감소에 기여



뉴질랜드의 호키(새꼬리민태)어업이 3번째로 MSC(해양관리협의회) 인증을 받았다고 수산전문지 「Fish newseu」가 최근 보도했다.
이 보도에 따르면 이로써 뉴질랜드의 호키<위 사진>어업은 세계 수산업에서 MSC 인증을 3번이나 받은 어업들 중 하나로 자리매김하게 되었다.
MSC 호주 및 뉴질랜드 지부의 페트릭 칼레오(Patrick Caleo) 과장은 동어업의 장기적인 지속가능성에 대한 NZ(뉴질랜드)의 약속이 동 어업 관리에 있어 많은 개선조치들을 이끌어 내 환경영향을 줄이는데 기여했다고 말했다.
칼레오 과장은 『호키 쿼터 소유자들을 대표하는 딥워터 그룹(Deep water Group)과 뉴질랜드 해양수산부(MPI)는 바다새와 물개들의 상호작용을 줄이기 위한 새로운 방안과 전략들을 개발해 적용하는 등 공동 노력을 기울여 왔다』고 인증 이유를 밝혔다. 이어 그는 『3회에 걸쳐 MSC 인증을 추진해 획득한 것은 MSC가 뉴질랜드 호키어업(새꼬리민태)에 대해 알찬 이익들을 제공하고 있다는 것을 보여주고 있다. MPI와 동 호키어업 자체에 의한 뉴질랜드 호키어업의 효과적인 관리 덕분에 동어업은 호키 어자원을 뚜렷하게 회복시켜 놓았다는 것을 증명해 냈다.』고 덧붙였다. 동 어업은 지속가능하고 잘 관리되고 있다는 전반적인 MSC 기준을 충족시키기 위해 국제인증감사기관인 인터테크 무디마린(Intertek Moody Marine)에 의해 평가를 받았다.
호키는 뉴질랜드에서 3번째로 많은 수입고를 올리고 있는 어종으로 지난해에는 1억8,000만 $NZ를 벌어들이면서 뉴질랜드 경제에 중요한 역할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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