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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CAMLR, 이빨고기 TAC 30톤 늘려
- 관리자 |
- 2013-01-03 09: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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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극해 해양보호구역 설정은 합의 못봐
남극해양생물자원보존위원회(CCAMLR)는 지난 10월23일부터 11월1일까지 호주 호바트에서 제31차 연례회의를 개최하고 파타고니아이빨고기의 TAC(총허용어획량)를 9천9백69톤으로, 크릴새우의 TAC는 5백61만톤으로 결정했다.
지난해에 비해 이빨고기의 TAC는 30톤이 증가했고 크릴새우의 TAC는 같은 수준이다.
그러나 해양보호구역(MPA) 지정은 중국․러시아․일본․한국 등 주요 조업국가들의 반대에 부딪혀 올해도 부결됐다.
남극해의 MPA 지정은 지난 2002년 요하네스버그에서 개최된 지구정상회의에서 2012년까지 공해의 10%를 해양보호구역으로 지정하자는 결의가 채택된 것을 계기로 지난 2008년부터 본격적으로 추진돼 왔다.
CCAMLR는 남극 해양생물자원의 보존․관리를 위해 지난 1982년 설립된 지역어업관리기구이며, 현재 일본을 포함한 24개국과 EU가 가입해 있다.
남극해양생물자원보존위원회(CCAMLR)는 지난 10월23일부터 11월1일까지 호주 호바트에서 제31차 연례회의를 개최하고 파타고니아이빨고기의 TAC(총허용어획량)를 9천9백69톤으로, 크릴새우의 TAC는 5백61만톤으로 결정했다.
지난해에 비해 이빨고기의 TAC는 30톤이 증가했고 크릴새우의 TAC는 같은 수준이다.
그러나 해양보호구역(MPA) 지정은 중국․러시아․일본․한국 등 주요 조업국가들의 반대에 부딪혀 올해도 부결됐다.
남극해의 MPA 지정은 지난 2002년 요하네스버그에서 개최된 지구정상회의에서 2012년까지 공해의 10%를 해양보호구역으로 지정하자는 결의가 채택된 것을 계기로 지난 2008년부터 본격적으로 추진돼 왔다.
CCAMLR는 남극 해양생물자원의 보존․관리를 위해 지난 1982년 설립된 지역어업관리기구이며, 현재 일본을 포함한 24개국과 EU가 가입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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