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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페루, 대왕오징어 연육 개발에 특허
- 관리자 |
- 2013-01-03 11:3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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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유의 냄새와 쓴맛 제거 기술 인정
페루 수산기술연구소(ITP)가 대왕오징어 연육 개발과 관련한 특허를 자국 지적재산보호 및 경쟁방지협회(Indecopi)로부터 획득했다.
ITP가 특허를 받은 기술은 대왕오징어 살에서 나는 특유의 강한 냄새와 쓴맛을 제거하는 세척 기술이다.
이 기술을 통해 대왕오징어의 영양소와 조직은 고스란히 간직하면서도 살에서 쓴맛과 음흉한 냄새를 유발하는 단백질만 제거할 수 있게 됐다.
그 동안 페루에서는 대왕오징어로 연육을 만들어 가공수산식품의 제조에 사용하기 위한 연구를 기울여 왔으나, 이 특유의 향미로 인해 연육 생산에 난항을 겪어왔었다.
페루 생산부의 그라디스 트리베노 장관은 『이 대왕오징어 연육 기술특허는 국내 기업들이 오징어 연육을 이용해 가리비나 게살 맛을 낼 수 있는 모조 수산식품 생산을 가능하게 만들 것이며, 국제시장에 고부가가치의 상품을 수출할 수 있는 길을 열 것』이라며 큰 기대를 내비쳤다.
페루 정부는 대왕오징어 연육을 일본과 한국으로도 수출할 계획이다.
페루 수산기술연구소(ITP)가 대왕오징어 연육 개발과 관련한 특허를 자국 지적재산보호 및 경쟁방지협회(Indecopi)로부터 획득했다.
ITP가 특허를 받은 기술은 대왕오징어 살에서 나는 특유의 강한 냄새와 쓴맛을 제거하는 세척 기술이다.
이 기술을 통해 대왕오징어의 영양소와 조직은 고스란히 간직하면서도 살에서 쓴맛과 음흉한 냄새를 유발하는 단백질만 제거할 수 있게 됐다.
그 동안 페루에서는 대왕오징어로 연육을 만들어 가공수산식품의 제조에 사용하기 위한 연구를 기울여 왔으나, 이 특유의 향미로 인해 연육 생산에 난항을 겪어왔었다.
페루 생산부의 그라디스 트리베노 장관은 『이 대왕오징어 연육 기술특허는 국내 기업들이 오징어 연육을 이용해 가리비나 게살 맛을 낼 수 있는 모조 수산식품 생산을 가능하게 만들 것이며, 국제시장에 고부가가치의 상품을 수출할 수 있는 길을 열 것』이라며 큰 기대를 내비쳤다.
페루 정부는 대왕오징어 연육을 일본과 한국으로도 수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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