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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년 앙골라 어류 생산량 35만4,500톤
  • 관리자 |
  • 2013-01-30 10:3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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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앙골라의 어류 수입량 29만4,500톤을 약 6만톤 초과해 생산



지난해 앙골라의 어류 생산이 35만4,500톤으로 나타났다.
이러한 어류 생산 실적은 앙골라가 2012년에 수입한 어류 물량 29만4,500톤보다도 약 6만 톤이 많은 수치이다.
이 발표를 하면서 앙골라 빅토리아 드 바로스 네토(Victoria de Barros Neto) 수산장관은 생산과 수입실적간의 격차에도 불구하고 이러한 생산실적은 직접 소비용 어류에 대한 국내 수요를 충족시키고 있다고 말했다고 앙골라 현지 언론매체인 「Angola Press」가 보도했다.
네토 장관은 건(乾) 어류 생산은 2만5,000톤으로 소폭 증가했다고 말했다.
네토 장관은 또한 냉동은 가공품 제조에 있어 가장 일반적인 방식이라고 언급했다.
더욱이 네토 장관은 수산업 연구분야에서 중요한 어자원 상태와 관련해 고무적인 결과들이 얻어졌지만 예방적인 접근 방식의 경우 이 연구 분야에서 채택돼야만 한다고 말했다.
네토 장관은 또한 이러한 작업들은 2012년에 완성되었는데 예를 들자면 앙골라 콴자 술(Kwanza Sul) 주(州) 소재 ‘포로토 암보임(Porto Amboim) 냉동창고’의 건설 및 개방 그리고 5곳<벵겔라(Benguela, 앙골라 서부의 항구도시)에 3곳, 나미비아에 2곳>의 염전(鹽田)의 재건 및 확장이 그것이라고 강조했다.
네토 수산장관은 또한 루안다(Luanda) 및 콴자 술 州 그리고 벵겔라 市에 소재하는 영세 수산업 지원센터의 완공시설 및 설비는 물론 나미비아 및 톰봐(Tombwa) 그리고 포로토 암보임 市의 염전센터의 건설에 관해서도 보고했다.
이와 관련 빅토리아 장관은 『지난 3개월간 우리의 조치는 주로 일반국가예산(GSE)으로서 이미 승인된 ‘프래닝 툴(계획도구)’의 개발에 있어 수산 부문에 기여하기 위해 장관급협의회에 의한 앙골라 수산부의 부령에 대한 준비 및 채택에 집중되어 있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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