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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2011 호주의 수산양식 수출, 금액면에서 증가
  • 관리자 |
  • 2013-01-30 10:3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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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비중에서 43% 차지 ... 특히 양식산 대서양 연어가 많이 기여



닭새우는 2010년/2011 회계연도에 호주 수산업 수출에 있어 가장 많은 수출금액을 거양한 수출 품목이었다고 수산전문지 「world fishing」이 최근 보도했다.
이 보도에 따르면 호주 농업 및 자원경제과학국(ABARES)에 의해 발간된 보고서에 따르면 수산양식 금액은 2010/2011회계 연도에 약 9억4,800만 호주 달러(AUS$)로 2009/2010회계연도에 비해 8% 가량 증가했다.
‘2011 호주 수산업 통계(Australian fisheries statistics 2011)’란 제목의 이 보고서는 수산양식업이 호주의 수산물 수입(收入)의 점유율을 29%에서 43%로 증가시켰는데 양식 어류부문 특히 양식산 대서양 연어가 이러한 증가에 가장 많이 기여했다.
폴 모리스 ABARES 행정국장은 『양식연어 어종은 4억880만 호주 달러의 수출실적을 올려 2010/ 2011 회계연도에 호주의 최대 수출수입을 올린 수산업 품목의 자리를 차지했다.
이러한 수출실적은 지난 회계연도에 비해 11% (3,930만 호주 달러 증가)의 증가가 있었음을 의미한다. 이 보고서는 또한 참치가 전반적으로 회복됨에 따라 남호주 양식산 참치 생산도 1억2,500만 호주 달러의 수출고를 올려 지난 회계연도에 비해 수출금액이 22% 증가했으며 양식산 배러먼디(오스트레일리아・서남아시아의 강에 사는 담수어)의 경우도 3,570만 호주달러의 수출수입을 올려 370만 호주달러 수출수입이 늘어났다. 2010/2011회계연도에 호주의 수산양식업 생산금액에 있어 증가는 호주 수산업의 총 생산금액의 2% 증가에 기여했는데 반면 자연산 어로 수산업의 생산은 2%(131만 호주 달러) 감소했다.
호주 수산업 수출은 한결같은 상태를 유지했는데 제1위 품목은 닭새우(2억4,100만 호주달러)이며, 그 다음은 진주(2억4,100만 호주달러), 가리비(2억1,200만 호주달러), 참치(1억3,100만 호주달러) 그리고 참새우(7,700만 호주달러) 등의 순이었다.
이 회계연도 동안 이 나라의 주요 수출시장은 홍콩과 일본, 그리고 뒤이어 중국, 싱가포르, 미국 등 순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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