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림⋅뉴스

OVERSEAS FISHERIES INFORMATION SYSTEM

원양산업뉴스

  • 투자정보
  • 프랑스 기업, PNG 참치 프로젝트에 5억 달러 투자
  • 관리자 |
  • 2013-02-18 17:37:13|
  • 5280
  • 메인출력


통상상공업부 장관 리차드 마루와 Sapmer사의 선박

 

올 1월, 상공업부의 리차드 마루 장관은 싱가포르에서 프랑스 한 수산기업의 대표를 만났다. Sampmer-Pirious라는 합작기업인데, 이들은 파푸아뉴기니의 참치가공공장에 5억 달러를 투자할 계획이라고 한다.

마루 장관은 이 기업이 500억 달러로 300m의 어업용 부두와 참치가공공장, 400m의 드라이 독, 조선소를 건설할 것이라고 전했다.

또한 그는 “이 기업은 태평양 해양공업지대에 토지를 임대해주는 데 관심이 있다. 사업자와 국가 간 사업계획약정서를 위해 마무리 단계에 있다.”고 했다.

마루 장관은 이 프로젝트가 얼마나 중요한지 언급하기도 했다. 『The National』과 『Pacnews』에 따르면 이 프로젝트로 PNG의 참치 통조림과 로인이 EU 시장에 관세 없이 진출할 수도 있고 일자리도 2,500개나 창출된다고 한다. 마무리된 후에는 태평양 해양공업지대의 대표적 투자 프로젝트로 기록될 것이다.

또한 그는 회사에 국내 최초의 조선소 건설과 PNG 현지인 대상 신무역 교육을 제안했다.

“이 기업은 베트남과 나이지리아에 조선소가 있습니다. 유사한 수준으로 어류 가공공장이 합병되어야 합니다.”

그리고 환경에 미칠 수 있는 부정적 영향을 고려하여 Sapmer-Pirious사는 공장 내에 폐기물 관리 가공시설을 갖출 것을 요청했다.

그러나 모든 이가 이 프로젝트를 지지하는 것은 아니다. 현지 대표자들은 태평양 해양공업지대 프로젝트의 주요 고소인들과 마루 장관 간의 약정서에 의문을 가졌다. 그들은 이 “달콤한 거래”가 지역 사회와 다른 이해당사자의 안녕은 묵살할 것이라고 생각했다. 그리고 도대체 어떤 이득을 얻을 수 있는 것인지 알 수 없다고 했다.

또한 현지 대표자들은 마루 장관이 이익 분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계획된 구조와 정책을 계속해서 무시한다면, 유명기업 'Rehammb Holdings'와 'Kananam Investment'도 이 프로젝트를 지지하지 않을 것이라고 발표했다. 그리고 장관이 작년 12월에는 통지도 없이 회의를 개최했다고 말했다.

그들은 “우리는 주어진 이득이 무엇인지 알고 싶다. 정부가 누구에게는 사업장에서 먼 비영향 지역에 있는데도 비위를 맞추려 하고, Madang 지역사회는 자신들이 왜 고려대상에서 밀려났는지 알 권리가 있다.”고 말했다.

Sapmer-Pirious사의 수익은 작년 대비 1,610만 유로 증가하여 9,310 유로가 되었다.

 

출처 : 「FIS」

첨부파일 목록
첨부파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