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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르헨티나, 일렉스 오징어 포획 허가
- 관리자 |
- 2013-02-26 09:1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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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상어기 보다 14일 앞당겨 1월 18일부터 어기 시작 결정

일렉스 오징어 조업 채낚기선들

<일렉스 오징어>
아르헨티나 연방 수산협의회(CFP)는 일렉스 오징어 어기의 시작을 앞당겨 1월 18일부터 시작하기로 결정했다.
이번에 결정된 조업개시 일자는 아르헨티나 관할해역의 몇몇 수역에서 동어업의 개시를 14일 앞당긴다는 것을 의미한다.
채낚기 조업선들은 남위 44~47도 사이, 동경 64도 이동(以東)수역 그리고 남위 47도 이남(以南)의 모든 아르헨티나 관할 수역 전역(全域)에서 조업이 가능하며 옵서버를 승선시켜야만 한다고 현지언론매체인「Pescare」고 보도했다.
CFP의 회원들은 아르헨티나 국립수산업조사개발연구소(INIDEP)로부터 파견된 전문가들의 기술적인 지원을 고려해 이러한 결정을 내렸다.
지난해 12월 동 어업부문의 일부 선주들은 어기를 앞당기는 것에 대해 합의를 했음을 밝힌 바 있다.
오징어 조업이 올해 어떻게 전개될지를 예측할 수 있는 사람은 아무도 없을 지라도 이러한 불확실성의 경우 2월초 동안 Inidep에 의해 계획된 예비자원량 조사를 통해 부분적으로 해소될 수 있다.
2012년 아르헨티나 농축수산부(MINAGRI)산하 수산업&수산양식청 통계에 따르면 지난해에는 9만4,601.4톤의 일렉스 오징어가 아르헨티나 항구들에 양륙되었다.
이는 2011년(7만6,591.5톤)에 비해 23.5% 양륙량이 늘어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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