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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PHC, 美와 加의 ‘13년 넙치 어획한도 7.5% 삭감 권고
- 관리자 |
- 2013-02-26 10:5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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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1만4,057톤으로 2012년 1만5,194톤에 비해 낮은 수준

태평양넙치위원회(IPHC)는 미국과 캐나다가 20 13년 동안 2012년 어획한도 보다 7.5% 줄어든 1만4,057톤의 어획한도를 설정하도록 권고했다.
캐나다 브리티시 주 빅토리아市에서 개최된 제89차 연례회의에서 IPHC에 의해 승인된 이 어획한도는 지난해 1만5,194톤 보다는 낮은 편이지만 동 위원회가 최근 IPHC 회의를 위해 소집되었을 당시 검토되고 있었던 ‘가이드 라인’ 어획량인 1만215톤을 초과하는 수준이다.
2012년 11월에 임시회의에서 처음으로 제시되었던 가이드라인 어획량은 2012년에 비해 가자미 어획한도를 30% 이상 삭감토록 했다고 알래스카 언론매체인「Alaska Journal of Commerce」가 보도했다.
동 위원회는 미국과 캐나다의 개별쿼터어업에 대해 2013년 3월 23부터 11월 7일까지의 어기를 승인했다.
2A 지역(캘리포니아州, 오리건州 및 워싱턴州)은 어획한도가 448톤이 될 것이며 2B (브리티시컬럼비아州) 지역은 3,189톤, 2C(남동부 알래스카) 1,345톤의 개별쿼터를 확보하게 될 것이다.
알래스카의 넙치 개별쿼터 비중은 지난해 1만1,325톤에 비해 약 1만419톤으로 감소했다.
3A 지역(알래스카 중부만)은 4,996톤을 확보하게 될 것이며 3B 지역(알래스카 서부만)의 어획한도는 1,943톤의 개별 쿼터가 될 것이다.
4A 지역(동부 알류샨)은 1,993톤의 개별쿼터를, 4B 지역(서부 알류샨)은 657톤의 쿼터를, 4C 지역(프리빌로프 군도)과 4D 지역(북서베링해)은 각각 389톤 그리고 4E 지역(베링해 모래톱 수역)은 96톤의 개별 쿼터를 확보하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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