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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만 참치어선 主조업해역, 二分化 전망
- 관리자 |
- 2013-03-27 09: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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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정 전 인도양 → 구정 후 인도양·태평양으로 양분 예상
태평양 300척, 대서양 100척, 인도양 300척 .. 臺어선의 대양별 추정 척수
구정 전에 인도양에 집중되었던 초저온 참치어선의 조업해역이 구정 휴업 후에는 주로 인도양과 태평양으로 이분화될 전망이라고 일본 수산전문지 「가쓰오·마구로 통신」이 최근 보도했다.
이 보도에 따르면 태평양에서 조업을 요청하는 一船買(배떼기로 판매하는 것) 상사들이 증가했기 때문에 구정휴가를 기점(경계)으로 태평양으로 이동하는 대만어선이 증가했다고 한다.
구정휴업 후의 대만어선의 대양별 조업척수 전망을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
▽ 태평양 300척(200척) ▽ 대서양 100척(50척) ▽ 인도양 300척(450척)
이는 유통관계자들이 일선매 상사에서 입수한 정보를 바탕으로 추계했다고 한다.
덧붙여서 대만어선의 실가동척수는 전장 24미터(m)미만의 소형 초저온 참치어선을 포함해 700척으로 추정되고 있다.
한편 상기 괄호 안은 올 1월 현재 척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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