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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서부 태평양 대형 선망선 어획 가다랑어 소형화 뚜렷
- 관리자 |
- 2013-03-27 09:1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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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들어 1개월가량 동안 2kg 미만 소형 가다랑어 비중 많아져
중서부 태평양 대형선망어선들이 어획하는 가다랑어 원료어의 어체가 소형화되는 경향이 뚜렷해 졌다고 일본 수산전문지 「가쓰오·마구로 통신」이 최근 보도했다.
이 보도에 따르면 原料商社측은, 지난해 10월에 FAD 조업이 재개된 이후 당분간 2~3kg의 중형어가 주류를 이루었지만 올 들어 1개월가량 2kg 미만의 소형 가다랑어 비중이 높아졌다고 밝혔다. 태국에서 어획되었던 가다랑어의 50% 정도가 통조림 원료로도 적당함이 떨어지는 수준인 2kg미만 이었다고 한다.
FADs(어군군집장치) 조업이 금지되기 전인 지난해 6월에는 소형 가다랑어의 어획 비중이 70%에 도달한 적이 있었다. 현재는 그 정도는 아니지만 소형 가다랑어의 비율이 높은 것에는 변함이 없다. 한편 그동안 주류를 이루고 있는 어체크기인 중형 가다랑어의 어획상황이 계속되었지만 현재는 망목을 소형화해 조업하는 대형 선망어선들이 증가한 까닭에 ‘소형 가다랑어까지 일망타진(한번 그물을 쳐서 가다랑어를 모조리 잡는 것)하는 것은 아닐까’하는 정보도 흘러나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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