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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린란드 참새우 트롤어업 첫 MSC 인증
- 관리자 |
- 2013-03-27 10:4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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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산업 분야 첫 인증 ... 지속가능한 어업인 인정받아 ... `13년 TAC 9만톤

서부 그린란드 냉수산 참새우 트롤어업이 MSC(해양관리협의회) 인증을 획득한 그린란드 수산업 중 첫 사례가 되었다고 수산전문지 「World Fishing」이 최근 보도했다.
이 보도에 따르면 이 어업은 소형선박 21척과 공선 7척 등 내해와 외해선단을 아우르고 있다.
이 어업은 그린란드 남부 Qaqortoq만으로부터 약 북위 74도인 그린란드 북부의 Upernavik 연안에 이르기 까지 수역에서 참새우를 대상어종으로 연중 조업을 하며 2013년 TAC는 9만톤으로 이중 8만3,863톤은 그린란드 참새우 트롤어업에 할당되었다.
‘그린란드 지속가능한 어업(Sustainable Fisheries Greenland)’ 단체의 Henrik Leth회장은 『우리가 MSC 인증을 향해 전진했기 때문에 우리는 상당히 보답을 받고 있는 것과 관련되어 있다는 것은 확실해 졌다. 우리는 그린란드 수산업계 모든 부문들이 할 수 있는 한 최선의 노력을 기울여 왔다는 사실에 대해 상당히 중요한 비중을 두었다. 우리가 터득한 경험은 우리의 다른 수산업에서도 MSC 인증을 받을 수 있다는 확신감을 심어주고 있었다.』고 강조했다.
그린란드의 Ane Hansen 수산장관은 『자연에 대한 존경심은 수세기동안 그린란드에서 생존을 위해서는 기본적인 전제조건이었다. 우리 정부는 수산업법의 기본원칙으로서 어업의 지속가능성을 도입했다. 수산업법의 이러한 원칙은 우리에게 있어 당연한 것으로 받아들여졌으며 우리 행정부가 ‘그린란드 지속가능한 어업(Sustainable Fisheries Green land)’ 단체가 MSC 인증을 받는데 있어 지지하도록 만들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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