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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클랜드 등 4개섬 생산 메로어업, MSC 인증 획득
- 관리자 |
- 2013-04-22 13:4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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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관리되고 책임있는 방식으로 어획할 수 있다는 점 증명 해내

포클랜드 군도 등 4개 섬 해역산 파타고니아 이빨고기가 최근 해양관리협의회(MSC) 인증을 획득했다고 남대서양 뉴스통신사인 「Merco Press」등 외산들이 최근 보도했다.
이 보도에 따르면, 포클랜드 군도와 Macquarie섬, Heard 군도와 맥도날드 군도로부터 어획되어 공급되고 있는 파타고니아 이빨고기(메로, Chilean seabass)가 현재 “Monterey Bay Aquarium’s Sea food Watch” 프로그램(계획)으로 확인됨에 따라 최상의 선택어종으로 평가를 받았다.
이 계획은 또한 사우스 조지아섬과 케르겔렌 섬으로부터 어획된 로스해 남극산 메로와 파타고니아 이빨고기는 ‘좋은 대안품목(어종)이나 크로제트 군도(Crozet Islands)와 프린스 에드워드(Prince Edw ard) 및 마리온 군도와 칠레산 이빨고기(메로)는 `기피 품목’ 리스트에 있다는 것을 확인했다.
메로 어종의 전체 허용어획량 중 60%는 현재 ‘최상의 선택품목’ 또는 ‘좋은 대안품목’으로 평가를 받고 있다.
전세계 10개 메로어업 중 17.7%는 ‘최상의 선택품목’(포클랜드 군도와 Macquarie섬, Heard 군도와 맥도날드 군도 등 4개 섬에서 생산된 메로)으로, 43.4%는 ‘좋은 대안 품목’(사우스 조지아 섬과 로스해 어업에서 생산된 메로)으로 그리고 21.4%는 ‘기피대상 품목’(주로 아르헨티나 어업에서 생산된 메로)로서 각각 평가를 받고 있다고 포클랜드 현지 언론 매체인 「Penguin News」가 최근 보도했다.
Seafood Watch 프로그램의 선임 과학관리관인 Dr Tom Pickerell씨는 『메로어업의 전면 평가는 약 1년이 걸렸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MSC 인증을 확신하기 위해 우리의 조사결과들은 세밀하게 검토되었으며 모든 관련자료는 분석을 받았다는 것을 보장할 수 있는 엄격한 과정을 거쳤다. 좀 논란이 많은 메로를 구입하라는 권고를 고려할 수 있지만 우리는 우리의 분석을 확신하고 책임있는 방식으로 이 어종을 어획하는 것이 가능하다는 것을 증명해 냈다.』고 강조했다.
합법적인 메로조업자연맹(COLTO) Martin Exel의장은 이러한 ‘특별한 결과’들은 산업계와 보존 그룹간의 협력과 문제점들을 다루기 위해 과학자들과 어업관리자들에 의해 수행된 작업 덕택에 나왔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Martin Exel 의장은 『그건 수산업이 얼마나 잘 관리될 수 있는가에 관한 하나의 모델로서 전세계 수산업에 있어 가장 흥미진진한 결과들중 하나이다』라고 설명했다.
IUU 메로어업을 배제시키기 위한 주요 협력조치가 15년전에 시작되었기 때문에 IUU어업은 95%나 감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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