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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R 메로어업, MSC 인증 전면 평가 돌입
- 관리자 |
- 2013-04-22 13:4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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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tremar SA 등 4개 조업회사 대상으로 실시

아르헨티나 연방 대륙붕 수역에서 조업하고 있는 아르헨티나 파타고니아 이빨고기 어업이 해양관리협의회(MSC)의 인증 프로그램에 있어 전면 평가에 돌입했다.
이 평가는 지속가능한 어업과 관련해 동 어업을 평가하게 될 것이며 평가를 성공적으로 마친다면 동어업에서 생산된 파타고니아 이빨고기(메로)는 MSC 환경라벨의 부착이 가능하게 된다.
이 평가의 대상인 고객그룹은 Estremar SA, Pesantar SA, Argenova SA 및 San Arawa SA 등 4개사이다.
이들 4개사는 7척의 어선들을 보유하고 있으며 아르헨티나 수역에 서식하는 이 어종(메로)에 대한 전체 TAC(총 허용어획량)를 할당받고 있다.
어획방식은 저층트롤, 저층연승 그리고 우리(함정) 어법이다.
조업은 연중 실시하며 TAC는 3,500톤으로 설정되었다.
아르헨티나산 파타고니아 이빨고기는 고부가가치 어종이며 주로 미국, 일본 그리고 EU에 주로 수출된다.
이 어종은 또한 남미에서는 ‘merluza negra’ 및 ‘bacalao de profundidad’로 북미에서는 ‘Chilean sea bass’로 알려져 있다.
동 어업의 고객그룹의 마르셀로 골잘레스(Marcelo Gonzalez) 대표는 『우리는 과학자들과 업계와 공동작업을 하고 있는 아르헨티나 수산당국들에 의해 수행된 메로의 우수한 관리가 이 어업의 지속가능성, 동어업의 엄격한 관리, 동어업의 빈틈없는 조사 그리고 허가받은 4개사의 건전한 조업절차로 인해 MSC 인증을 획득함으로써 보답을 받을 것이다.』라고 말했다.
MSC 아메리카 지역 국장인 ‘Kerry Coughlin’씨는 『아르헨티나는 MSC 프로그램에서 수산업 참여 면에서 남미에서 선도적인 국가이며 아르헨티나 수산업은 지속가능한 어업관리의 모델로서 적합하다. 파타고니아 이빨고기는 전세계 시장에서 특히 수요가 높으며 우리는 이 어업이 MSC 인증 기준에 대한 평가에 돌입하는 것을 보게 되어 기쁘다.』고 덧붙였다.
이어 그는 『MSC 인증획득에 성공한다면 이는 MSC 인증을 받은 메로의 전세계 공급에 있어 중요한 역할을 더하게 될 것이며 아르헨티나의 어업관리를 더욱 강화시키는 결과를 낳게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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