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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페루 멸치자원 회복 시작
- 관리자 |
- 2013-04-26 17: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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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ladys Triveño 장관은 통제수단과 조업감시를 통해 미숙어(치어) 멸치의 어획방지 작업을 계속할 것이라고 밝혔다 (Photo: Produce)
페루수산연구소(Imarpe)의 보고서는 최근의 페루해역 자원탐사를 통하여 얻은 결과를 토대로 멸치 생물자원(Biomass)이 회복하기 시작했다고 발표하였다.
이러한 회복은 향상된 해양조건 및 TAC 하향조정, 치어 어획율이 높은 지역에 대한 어획제한 그리고 10마일 이내 수역에 대한 감시 완화 등을 포함하는 생산부(Ministry of Production)의 일련의 보호조치의 결과이다.
Imarpe의 최근 보고에 따르면 북쪽 중앙 지역의 생물자원량은 대략 10.8~12.1백만 톤으로 추정되고 있다. 과학자들은 2012년 여름에 태어난 멸치가 다량 성장하고 있지만 그것은 대부분 생식과정에서 실패했다고 말했다.
최근의 조사에 의하면 2012년 겨울에 산란한 어군은 많지 않은데 그 표본의 총 체장은 6~8센티미터 정도이고 6개월 정도 성장한 것이었다. 또한, 금년 여름에는 생식활동 낮았으며 이 역시 조사 과정에서 관찰되었다.
Imarpe 전문가들은 ‘생산부’에 5월 하순부터 7월말까지의 1차 조업기간 동안 북쪽 중앙지역에서 205만 톤의 어획쿼터를 배정할 것을 권장하였다. 이 쿼터는 생물자원(10.8백만 톤) 및 보수적인 이용률을 이행하기 위한 낮은 한도를 기반으로 정해진 것이다. 그리고 치어 어획을 피하고 다른 어종의 폐기 및 부수어획을 방지하기 위하여 Imarpe는 어획감시 및 조업통제를 계속할 것을 제안하였다. 아울러 Imarpe는 또한 어획보고 불이행을 감소시키는 조치의 이행을 권장하였다고 생산부 관계자는 언급하였다.
"금번 시즌의 종료는 치어의 전재 가능량이 주어지면 정해질 것 같다“고 수산차관 Paul Phumpiu는 말하였다. La República 신문이 발간한 자료에 따르면 현재 멸치의 64%는 Salaverry 마을 북쪽에서 어획하며 원양 자원 중 생물자원의 41%는 치어이다.
아날리아 무리아스(F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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