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림⋅뉴스

OVERSEAS FISHERIES INFORMATION SYSTEM

원양산업뉴스

  • 투자정보
  • 나미비아 전갱이 어업소득이 민대구를 추월
  • 관리자 |
  • 2013-05-14 14:15:23|
  • 5607
  • 메인출력

 

사진 : 나미비아 수산해양자원부 장관 Bernard Esau 

 

전갱이는 주요 어업소득 창출자원으로서 민대구를 추월했다고 수산해양자원부장관 버나드 이소(Bernard Esau) 장관의 말을 인용하여 최근 「Windhoek Observer」 온라인판이 보도했다. 

 

수산해양자원부에 따르면, 민대구의 톤당 평균 수출가격은 약 28천 나이라 달러(N28,000$)이다. 반면 전갱이의 톤당 평균 수출가격은 약 8.9천 나이라달러(N 8,900$)이다. 

그러나 민대구의 TAC는 140천톤인 반면, 전갱이의 TAC(총허용어획량)는 350천톤이다. 

 

저가제품으로 많이 인식된 전갱이는 아프리카 시장에서 인기가 많아 큰 잠재력을 보여주고 있다. 

 

"당신은 고소득과 저소득의 맥락에서 당신의 목표시장을 정의할 필요가 있다. 그럼 당신은 특정 제품이 저소득층과 고소득층 중 어디로 가야할지 말할 수 있다. 나는 항상 아프리카는 미래가 있다고 말한다. 과거에는 유럽시장을 말했지만, 오늘날 우리는 아시아에 대해 얘기하고 있다. 그래서 우리는 그 맥락 내에서 움직여야한다."고 장관은 말했다. 

 

민대구의 가장 큰 시장은 여전히 지중해 국가들 즉, 스페인, 이탈리아이다. 

이들 국가가 경험한 경기침체에도 불구하고, 장관은 민대구부문이 계속적으로 잘 이행되고 있다고 말했다. 

"유리한 환율로 우리의 주요 분야, 특히 민대구가 합리적으로 잘 이행되어 왔다. 일부[기업]은 안정성이 있는 유럽의 다른 국가로 이동하고, 다양화했다. 또한 우리는 남아프리카 공화국에 우리의 민대구 시장을 점점 확대시켜 왔다."고 덧붙였다. 

 

이러한 시장의 일부는 해양관리협의회(MSC)에서 인증을 고집하고 있지만 신흥 시장으로는 미국, 호주, 아시아가 있다. MSC(해양관리협의회)는 지속가능한 어업이행과 수산물이력제에 대한 표준을 개발했다. 

 

장관은 MSC인증의 문제가 여전히 논란이 되고 있다고 말했다. 일부 사업자들은 제도를 받아드렸지만, 다른 이들은 그것이 필요 없다고 느끼고 있다. 나미비아 민대구가 이미 고품질이라고 생각하고 있기 때문이다. 

 

자원의 장기적 지속가능성에 대해, 장관은 “우리는 우리자원의 전체생체량에 대한 인식을 가지고 있으며, 우리는 환경적인 측면, 기후변화가 우리의 자원에 미치는 영향 등에 예의 주시하고 있다. 그러나 우리자원의 관리는 지금까지 매우 우수했다. 지금부터 향후 20-30년 내에 어떠한 부족부분도 발생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수산업은 큰 잠재력과 부가가치 산업으로서의 기회를 가지고 있다. 

 

올해 초 쿠이셉(Kuiseb) 상인들은 훈제 전갱이와 전갱이 수프를 포함한 포장가공 수산물의 나미비아 브랜드를 새로 출시했다. 많은 기업들이 부가가치 기회를 활용하도록 수산부가 독려하는 단계를 묻는 질문에, 장관은 우선순위는 논의 중에 있으나, 인센티브는 이를 이행하는 사람들에게 제공될 것이라고 말했다. 

 

“그들이 육상으로 어류를 가져와 머리와 꼬리를 자르고, 내장을 제거하여 필렛을 만드는 작업은 이미 그것이 일자리 창출이다.”라고 말했다. 

 

출처 :



 

 

 

 

참고표 1. 나미비아 민대구 어획량 

(단위 : 톤) 

Ocean Area

Species

2007

2008

2009

2010

2011

Marine areas

Cape hakes

125,534

126,284

136,920

146,307

149,808

출처 : © FAO - Fisheries and Aquaculture Information and Statistics Service

 

첨부파일 목록
첨부파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