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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리랑카, 2015년경 어류 수출액 5억 달러 예상
- 관리자 |
- 2013-05-23 17:3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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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지타 세나라트네 장관은 향후 3년간 어류 수출을 부양시킬 계획이다. (사진: StockFile)
스리랑카가 지금부터 2015년까지 원양어업을 증진시키고 어류 수출량을 두 배로 늘리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목표달성을 위해 일본과 중국의 새로운 선박도 이용할 계획이다.
수산양식자원부 라지타 세나라트네(Rajitha Senaratne) 장관은 어류 수출액을 미화 2억5천 달러에서 5억 달러로 늘리는 것이 목표라고 말했다.
참치왕으로도 유명한 일본 Kiyoshi Kimura사 대표는 최근 스리랑카를 방문하였는데, 스리랑카의 원양어업을 위해 선박 4대 정도를 보내기로 했다.
세나라트네 장관은 Kimura사가 스리랑카의 Cey-Nor사와 함께 건조하여 선박을 스리랑카에서 작동할 것이라고 말했다.
Daily News지에 따르면, 스리랑카는 Kimura사가 결국에는 원양어선 20대를 작동할 수 있도록 도와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장관이 말했다고 한다.
또한 스리랑카에서부터 작동하는 중국 선박도 20대 정도 있으며, 4대에서 6대 정도도 곧 합류할 것으로 예상된다.
Lanka Business Online지에 따르면, 두 국가에서 온 선박들은 어획물을 스리랑카에 양륙하고 스리랑카에서 수출할 뿐만 아니라, 스리랑카에 등록되어 스리랑카국기를 달 것이라고 세나라트네 장관이 말했다.
또한 일본과 중국이 선박에 스리랑카 선원을 고용하기로 합의함에 따라, 그도 선장을 위한 교육 과정을 계획하고 있다고 했다.
장관은 2012년에 스리랑카는 어류가공품을 미화 2억5천6백만 달러 수출하였으며, 이 중 45%는 참치라고 말했다.
세나라트네 장관은 “공해에서 조업하는 대만과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등의 외국 원양어선이 수출을 위해 스리랑카에 양륙합니다. 연간 약 200회 정도입니다.”라고 언급했다.
그는 “스리랑카의 선박은 3,000대 정도 있지만, 300대만이 원양어업에 이용되며 대부분은 연안어업에 이용됩니다.”라고 말했다.
장관은 스리랑카가 IUU어업에 대해 이미 강력한 조치를 취했기 때문에, EC가 불법어선에 부과한 ‘옐로카드’가 제거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이 문제를 EC의 수산업 담당 임원과 이야기했다.
이미 스리랑카는 수산자원에 해가 되는 다이너마이트나 선로표시등, 그물망 사용 등 모든 불법어업을 그들의 수역에서 제거했다.
출처 : F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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