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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NOAA, “2012년에 6개 어종 회복” 공식 발표
  • 관리자 |
  • 2013-05-27 09:1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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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년 美 해역 어자원 상태 연례보고서 통해 ... 아카디언 볼락 등 6종 

 

 

 

국 해양대기청(NOAA) 수산국은 국내 수산업을 회복시키기 위한 노력들이 6종의 지역적인 어종들에게는 성공적인 결과를 안겨주었다고 밝혔다고 수산전문지 「SeafoodSource」가 최근 보도했다. 

이 보도에 따르면, 그러나 뉴잉글랜드와 같은 지역들의 일부 수산업들은 여전히 회복에 오랜 시간이 걸릴 것이라고 한다. 

미국 연안에 과도어획된 수산자원들에 대한 미 국 해양대기청의 회복노력들은 6개 지역 어종들에게는 성공적이었지만 일부 어종들, 특히 뉴잉글랜드 연안 어종들은 아직 어자원 회복노력들에도 불구하고 반응이 없다고 NOAA는 설명했다. 

최근 기자회견에서 NOAA는 2012년 미국 해역에서 어자원 상태에 관한 연례보고서를 발표했다. 

이 연례 보고서는 미국 어자원의 경우 총물량면에서 2011년 21% 감소되어 ‘과도어획’ 평가를 받았으나 2012년에 19% 감소에 그쳐 약간 호전되면서 긍정적인 변화들을 나타나게 되었다고 지적했다. 

더욱이 NOAA의 ‘지속가능한 어업사무소’ Emily Menashes 소장은 『이러한 2012년 통계수치들은 알려진 어종들 중 90%가 “과도어획에 영향을 받는”(과도어획 직전 상황) 것으로 등재되지 않는다는 것을 보여주었다』며 『2011년에 NOAA는 알려진 모든 어종들 중 86%가 과도어획에 영향을 받지 않는다고 말할 수 있다』고 말했다. 

Menashes씨는 6개 어종<동부베링해 남방 대게, 메인주/조지아주의 대륙붕 서식 아카디언 볼락, 중부대서양 가자미류(windowpane flounder), 중부대서양 노란꼬리 각시가자미, 워싱톤 연안 코호 연어 그리고 남대서양 핑크 연어>는 공식적으로 회복되었다. 

그러나 문제들은 잔존해 있다. 

Menashes씨는 회복된 어종들 중 3종이 뉴잉글랜드 수역에 서식하고 있을 지라도 Menashes씨가 2012년에 “부적절한 진행”이라고 지적했던 대서양 대구 등 많은 어종들은 회복을 위해 분투하고 있다고 인정했다. 그녀는 이에 대해 『미국 북동부에 대해서는 일부 어려움을 겪는 해역들이 있다』고 설명했다. 

NOAA 소속의 지속가능한 어업사무소내 국내 어업부문 책임자인 갈렌 트롤블(Galen Tromble)씨는 기자들에게 이들 어자원들에 대한 쿼터량은 적절하게 남아 있어야만 하지만 NOAA는 자체 권고사항들을 계속적으로 평가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또한 뉴잉글랜드에 어민들에게 있어 이 어종들에 대한 쿼터량들이 얼마나 고통스러운 의미인가를 이해했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이 어종들에 대한 쿼터량 감소는 업계에 미치는 경제적인 영향이 있었다는 것에 대해서는 의문의 여지가 없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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