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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 1/4분기 칠레 포획 어류 양륙량 50만4,600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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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3-05-27 09:3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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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어류잡이 어업, 양륙량 중 81%(40만8,000톤) 기여

올들어 3월말까지 칠레의 포획부문 어류 양륙량은 50만4,600톤이었다고 칠레 수산청(Subpesca)이 최근 보고했다.
이러한 통계수치는 Subpesca가 발행한 ‘수산업 및 수산양식에 관한 최신 부문 보고서’에서 나왔다.
포획부문 양륙량 중 81%는 부어류잡이 어업에서 나온 것이고 2.3%는 저서어류잡이 어업에서, 2.1%는 최남단 저서어업과 관련된 어류물량에서 그리고 14.6%는 나머지 어업에서 각각 생산된 것이다.
지난 3월말까지 40만8,000톤의 부어류 어자원이 칠레에 양륙되어 2012년 같은 기간에 비해 37.2% 감소했다.
앤쵸비, 전갱이 및 정어리 양륙량은 20 13년 3월말까지 누적된 양륙물량 중 각각 40.5%, 31.2%, 19.6%를 차지했다.
이 양륙물량의 공급해역은 V와 X 해역에 집중되어 있는데 이 두 해역에서는 총 부어류 양륙량 중 59.6%가 공급되었다.
그리고 그 다음 많은 해역은 XV-II로 33%, III와 IV은 7.4% 순이었다.
저서어업 어획물의 경우 2013년 3월말까지 남방민대구는 총 3,210톤이 양륙되어 2012년 같은 기간 3,110톤에 비해 3.2% 증가했다.
남방민대구의 양륙에 가장 많은 기여를 한 선단은 소규모 어선단이었으며 1,900톤을 양륙했고 상업어선단은 1,200톤을 양륙했다.
Subpesca는 또한 올들어 3월말까지 민대구 누계 양륙량은 9,590톤으로 2012년 같은 기간(9,655톤) 대비 7.5%의 증가세를 나타냈다고 보고했다.
아울러 같은 기간동안 파타고니아 이빨고기(메로)는 780톤이 양륙되어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24.1%나 양륙량이 줄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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