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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니-FAO 수산․양식업 협력강화
- 관리자 |
- 2013-05-28 14:5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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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네시아와 FAO가 5월 27일 체결한 협약에 따라 해양․수산․양식 분야에서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다.
FAO에 따르면, 호세 그라지아노 다 실바(José Graziano da Silva) FAO 사무국장이 인도네시아를 공식 방문하여 샤리프 시십 수타르조(Sharif C. Sutardjo) 인니 해양수산부 장관과 협약서를 체결하였다고 한다. 이 협약서로 3년간 미래 공동활동을 위한 기본 틀을 설정하였다.
협약서에 따라 협력 강화를 위한 특별 조치들이 취해질 것이다. 이 조치들이 적용될 분야는 지속가능한 수산업과 양식업의 발전, 해양 보존, IUU 어업의 예방․저지․근절이 있다.
또한 협약서에는 식품안전뿐만 아니라 역량강화, 교육과 훈련, 조사와 전문가 교환(남남협력 포함)이 포함되어 있다.
인도네시아는 남남협력 분야의 주요 국가이며 G20 회원국이다.
국제회의
또한 FAO와 인도네시아는 국제수산회의 전에 상호이해 문제를 상의하기로 협의했다.
2011년 인도네시아 어업 총생산량은 약 840만 톤으로, 이 중 내수면 및 해양 어업이 약 570만 톤, 양식어업이 270만 톤이었다.
인도네시아 어업 생산의 약 95%가 영세어업으로 이뤄진다.
2011년에 600만 명 이상이 내수면 및 해양 어업이나 양어에 종사했으며, 해양어선은 581,845대였다.
인도네시아 동물성 단백질의 약 54%가 어류해산물에서 공급된다.
일인당 연간소비량이 1970년대 평균 10.2kg에서 2010년 27.3kg로 거의 3배가 증가했다.
2012년 인도네시아 어업 총수출액은 36억 달러였다.
어업은 인도네시아 농업경제에서 21%를 차지하며, 국가총생산에서는 3%를 차지했다.
인도네시아는 2015년까지의 기아율 목표(MDGs)를 이미 충족한 38개국 중 하나이다.
또한 이 중 18개국은 1996년 세계식량정상회담의 기아율 목표도 충족하였으며, 38개국 모두 6월 16일 로마에서 개최되는 FAO 운영회 특별모임에서 상을 수여받게 될 것이다.
사무국장은 방문 중에 인도네시아 고위 공직자와 논의할 계획이다. 고위 공직자에는 Boediono 부통령, Agung Laksono 국민복지부 조정장관, Lukita Dinarsyah Tuwo 국가개발부차관, Helmy Fahisal Zaini 빈곤지역개발부장관, Suswono 농업부장관, Sharif Cicip Sutardjo 해양수산부장관, Wardana 외무부차관, Djarot Sulistio Wisnubroto 국립원자력연구원(Batan; Badan tenaga Atom Nasional)장이 포함된다.
출처 : TheFishSite News Des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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