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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태국, 올 하반기 새우 수출량 감소 예상
  • 관리자 |
  • 2013-06-17 17:1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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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우가공. (사진출처: VASEP) 

 

매년 1.5%씩 올라 상반기에는 10억 3천만 달러를 넘을 것이라고 예상됐지만, 베트남 새우수출은 많은 어려움에 부딪칠 것으로 보인다. 

2013년 1-3월 베트남의 새우 수출액은 4억 2,470만 달러였으며 전년 동기대비 2.6% 감소했다. 수입 면에서 일본은 1억 750만 달러, 25% 점유율로 1위였으며, 미국은 그 뒤를 이어 8,800만 달러, 20.66%의 점유율로 2위를 기록했다. 

3위는 6,150만 달러, 14.48%로 중국과 홍콩이 차지했다. EU는 5,660만 달러의 새우 가공품을 수입하여 13.3%를 차지했다. 

베트남해산식품수출 및 생산자협회(VASEP)가 올해 다섯 달 동안의 베트남해산식품 생산 및 수출에 대해 보고한 바에 따르면, 미국 상무부가 최근, 베트남 냉동새우에 부과된 반보조금 세금에 대한 예비 결정을 내리면서 미 새우 수입업자들과 베트남의 거래가 줄어들어 어려움이 예상된다고 한다. 

그에 반해 새우 수출업계에서 베트남의 경쟁국인 에콰도르나 인도네시아의 대미 수출량은 증가할 수 있을 것이다. 

또한 VASEP 측은 위안화 절하의 영향으로, 2013년 1-5월 베트남의 대일본 수출이 전년대비 3%밖에 증가하지 못했다고 밝혔습니다. Saigon Times지는, EU를 감안하더라도 유럽의 경제 위기가 지속됨에 따라 수출업계는 3/4분기에도 저조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보도했습니다. 

과학자들이 최근 새우가 떼죽음 당한 원인을 밝혀냈지만, 메콩삼각주의 양식업자들은 손해를 줄이기 위해 새우를 조기에 매각하기로 결심하고 있다. 

짜빈에 위치한 수산청의 초기 통계자료에 따르면, 이미 새우 2천 톤이 정리됐고, 60%는 조기에 정리되었다. 띠엔장도 비슷한 상황이다. 

저번 달 애리조나 대학교 과학자들은 메콩삼각주의 early mortality syndrome(조기치사증후군)의 원인이 장염비브리오균임을 밝혀냈다. 

속짱시 수산청이 새우의 장염비브리오균을 시험하고 있으나 효과적인 해결책은 발견되지 못했다. 

띠엔장 지방농수산개발센터의 Thanc Loc 센터장은 “원인을 밝혀냈지만 해결책은 발견하지 못했다.”라고 밝혔다. 

농업농촌발전부 산하 동물건강사업부는 새우 양식업자들에게 원산지가 정확한 새우를 양식하고, 동물병원에서 검역증명서를 받을 것을 권고했다. 

 

출처: F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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