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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질랜드, 최신 어종 평가 공개
- 관리자 |
- 2013-06-19 16:4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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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 - 1차산업부는 뉴질랜드 어류의 포괄적인 과학 상태평가를 발표했다.
1차산업부 수산과학 고문 Dr. Pamela Mace는 “2013년도 총괄보고서는 어종 상태에 대해 상호 검증된 과학정보를 제공한다.”라고 말했다.
“평가의 대부분이 최근 어획제한의 증가 가능성을 시사한다. 호키는 매우 인기 있는 어종으로 불과 몇 년 전까지만 해도 서부 어종이 멸종되고 있다는 논의가 있었다. 연구는 강력한 관리계획 시행과 뉴질랜드 해역 호키의 잔량 보존에 힘썼다.”
수산물 평가의 주요내용은 다음과 같다.
◌ 호키(Hoki) : 동부와 서부 어종 모두 7년간 증가됨. 관리목표단계 이상으로 두 어종 모두 잘 보존됨.
◌ 오렌지러피(Chatham Rise orange roughy) : 2012년 동 어종에 대한 조사결과 2011년에 발견된 새로운 넓은 번식장소의 존재를 증명하여, 오렌지러피 어종의 상태를 개선함. 지난달 이후로 동 어종의 개체수가 조금씩 증가함.
◌ 하우라키만, 도미류(Hauraki Gulf and Bay of Plenty snapper) : 두 어종은 최근 15-25년 사이 70%까지 개체수가 상승하였으나, 두 어종 모두 최근 관리목표의 절반치를 기록함. 보충현상이라 불리는 최근 어린 어류의 포함은 평균이상을 기록함. 5년 전망은 현재 어획수준에서 보충현상이 지속될 경우 동 어종들은 점진적으로 증가될 것으로 예측됨.
◌ 남방대구(hake) : 관리목표 이상으로 잘 보존되었음.
◌ 대구(Southland blue cod) : 어류 평가가 동 어종에 대해 진행된 것은 이번이 처음임. 이 사실은 그간 동 어종의 관리가 잘 진행되었고, 동 어종이 잘 보존되었음을 의미함.
◌ 뉴질랜드산 전복(South of the south Island paua) : 동 어종의 경우 비록 어종의 수준 및 재생산의 비율에 대한 불확실성이 존재하지만, 관리목표에 근접한 것으로 나타났음. 현재의 어획 수준으로는 지속성 위험에 대한 징후는 존재하지 않음.
어획량과 환경적 요인에 의하여 야생종의 개체 수는 변동을 거듭하며, 몇몇 어종에 대한 어획량 제한은 지속가능한 어종평가의 부분으로 삭감될 수도 있다.
1차산업부는 이 보고서에 기술적인 지원 및 참여를 통해 연구결과를 제공한 많은 과학자와 연구자들에게 감사를 표명했다.
1차산업부는 6월말까지 새로운 과학평가를 바탕으로 몇몇 어종에 대한 공공협의에 대해 관리옵션을 제시할 것이다.
1,350페이지의 보고서는 3권으로 분철되어 있으며, 아래 주소에서 확인 가능하다.
http://www.mpi.govt.nz/fisheries/commercial/fisheries-assessment-plen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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